
초미세먼지의 공습으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문을 닫았다.
서울시는 22일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 발령에 따라 낮 12시 30분부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이 있는 중구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후 7시 40분 현재 55㎍/㎥, 24시간 평균 50㎍/㎥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35㎍/㎥ 미만으로 떨어지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초미세먼지 주의보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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