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이 19일 휴젤에 대해 2분기 런칭 예정인 대만, 정식 허가 2년차가 되는 러시아, 브라질에서의 톡신, 영국을 포함한 유럽지역에서 필러 매출 성장이 실적 회복을 견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7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톡신을 이용한 멀티 스팟 트리트먼트에 대한 수요층 증가에 따라 대용량 톡신(200 unit)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더채움스타일의 출시로 필러 제형의 다양성을 넓히고 있고 올해는 톡신과 더불어 필러 시장점유율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1분기 예상했던 중국 품목허가(BLA) 신청은 2분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중국 런칭은 2020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웰라쥬의 면세점 이외 채널 다변화, 제품 군 확대, 원가개선으로 매출 성장, 이익개선이 기대되며, 기타지역(ROW) 국가에서의 톡신, 필러 매출 성장은 유효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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