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9-09-17 08:21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서래원’의 진실에 성큼 다가선다. 실마리를 발견한 듯 한껏 굳은 얼굴로 포착된 신세경과 의문의 남자와 만남을 갖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과연 이들은 어떤 진실과 마주할 것인지 관심이 증폭된다.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7일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이 20년 전 과거를 파헤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신입사관 구해령’에서는 대비 임씨(김여진 분)과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이 끊임없이 서로를 견제하며 보이지 않는 힘 겨루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해령이 서래원의 수장 서문직(이승효 분)의 딸이란 것이 암시돼 과연 이들이 어떤 과거를 품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먼저 이림이 의문의 남자와 심각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두 사람은 인적이 드문 산 속에서 만나 밀담을 나누고 있어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대화가 오가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서 해령이 이림과 사뭇 비장한 눈빛을 나눈 후 어느 사당으로 들어선 모습이 포착됐다. 사당 안에 들어간 해령은 한껏 경직된 채 앞에 걸린 한 그림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해령이 발견한 그림의 정체는 무엇일지 그리고 이는 이후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이번 주 20년 전 과거에 한 발 짝 다가가며 극이 빠르게 전개될 예정”이라면서 “이제껏 감춰졌던 진실은 대체 무엇일지 그리고 그 진실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역할을 할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18일 밤 8시 55분 33-34회가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