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14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생활·화장품 부문 최종 선정, 세림바이오테크 여드름용 발효 화장품

입력 2020-12-23 16:00   수정 2020-12-24 15:36



세림바이오테크가 2020 제14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생활·화장품 부문에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세림바이오테크가 획득한 특허는 `천연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증상의 예방, 완화 또는 치료용 조성물`(특허번호 제10-2133268호)`이다. 세림바이오테크(대표 김준완)는 자연 유래 추출물을 발효시켜 염증성 피부에 도움을 주는 자연주의 의약 화장품(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아토뮤`를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은 한국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과 함께 국내 우수특허 기술을 장려하고 사업화에 성공한 제품 및 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하고 신지식 강국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금번 심사는 총 310여 개 기업이 신청하였으며,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절차를 거쳐 각 분야별로 최고의 특허기술이 최종 선정되는데, 세림바이오테크 `아토뮤` 브랜드는 금번 2020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생활·화장품 부문에서 최종 선정된 것이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특허대상은 창의성과 사업화에 성공한 특허기술을 가진 기업 400여개 중에 치열한 경합을 거처, 최고의 특허기술을 선정 발표함으로써 국내 산업 분야별 최고의 브랜드 지표 및 권위를 가지고 있다.

아토뮤의 여드름 특허 물질은 세명대학교 한방바이오산업 임상지원센터에서 `여드름성 피부사용적합에 대한 인체 적용` 임상시험을 완료해 여드름 피부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평가를 입증했다. 아토뮤는 80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의약화장품 시장에서 여드름용 발효화장품으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다.

최근 의약품 분야에서는 화학기반의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천연물질 유래 항균제를 이용한 시장 진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번 대한민국 우수특허 대상에 선정된 특허도 `천연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하는 여드름 증상의 예방, 완화 또는 치료용 조성물`이다.

아토뮤 화장품의 가장 큰 기술적 특징은 자연발효 화장품으로, 발효 기술을 사용하면 분해 과정을 거치면서 구성 성분의 크기가 작아지게 돼 발림성 및 흡수력이 높아진다는 점이다. 또 발효 성분 속 유기산에 의한 보존력을 얻을 수 있게 돼 인공향, 인공색소, 합성 방부제 사용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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