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 6월 5~6일 ‘2027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 연속 개최

입력 2026-05-29 14:44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이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N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6월 5일과 6일 양일간 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6월 5일 오후 7시에는 ‘2027 반수 성공 전략 설명회’를, 6월 6일 오전 11시에는 ‘2027학년도 6평 분석 설명회’를 각각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직후 반수를 고민하거나 6평 결과를 바탕으로 수능까지의 학습 방향과 입시 전략을 재정비하려는 수험생 및 학부모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6월 5일 진행되는 ‘2027 반수 성공 전략 설명회’는 ‘SKY 합격생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된다. 설명회 1부에서는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김성철 원장이 나와 반수 성공을 위한 핵심 전략과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실제 합격생들이 연사로 나서 반수 과정에서의 공부 루틴, 성적 상승 전략, 멘탈 관리 방법 등을 가감 없이 전한다. 특히,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합격한 최서현 학생과 경찰대 및 고려대학교 보건정책관리학부에 합격한 백서경 학생이 참여해 실제 수험 생활 중 겪었던 시행착오와 학습 통제 방법을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6월 6일 오전 11시에는 ‘대학은 당신의 성적표를 어떻게 읽는가?’를 주제로 ‘2027학년도 6평 분석 설명회’가 열린다. 이날은 메가스터디교육 황보현주 대표 컨설턴트가 단상에 올라 수험생과 학부모가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6평 가채점 성적표 해석법을 안내하고, 수능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실전 입시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6월 모의평가는 전국적 위치와 약점을 점검하는 지표인 만큼, 이번 설명회에서는 단순 등급 확인을 넘어 가채점 기준 대학별 지원 가능성 및 수시·정시 통합 전략 수립 방향, 2027학년도 전형별 선발 기준 등을 심층 분석해 준다.

특히 ‘혼돈의 2027 전형별 선발 기준 완전 해부’ 파트에서는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논술, 정시 등 주요 전형의 특징과 준비 방향을 짚는다. 입학사정관의 시각에서 대학이 수험생의 성적과 지원 흐름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설명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가 보다 현실적인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은 정규 수업, 자습 관리, 생활 관리, 입시 상담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재수종합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집중도와 수험 생활 안정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6월 모의평가 이후에는 학생 개인별 성적 분석과 1:1 상담을 통해 과목별 보완 전략을 수립하고, 수능까지의 학습 루틴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 관계자는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중요한 기준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반수를 시작하는 학생과 6평 이후 학습 방향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수능까지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또한 “합격생의 실제 경험과 입시 전문 컨설턴트의 분석을 함께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설명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설명회는 모두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중계관에서 진행되며,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N수생과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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