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계열사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앙대학교와 동문사회 특성을 반영한 전용 카드를 공개했다.
신한카드는 중앙대학교 총동문회 제휴 신한카드(이하 중앙대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진행된 출시 기념식에는 김부섭 중앙대 총동문회장, 박세현 중앙대 총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박창훈 신한카드 사장 등이 참석했다.
중앙대 신한카드는 상품 혜택에 따라 더베스트 엑스오(The BEST-XO),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Discount Plan+), 플리 3종으로 출시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했다.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하는 ‘더베스트 엑스오’는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해주는 조건이나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조건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스카운트 플랜 플러스’는 식음료 업종에서 시간대별 할인과 마트·온라인 쇼핑·잡화·주유소·택시 등 일상 생활에서 일별 할인 등 소비 일정에 맞춰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플리’는 국내 전 가맹점에서 0.9% 할인을 업종 제한 및 전월실적 조건, 할인 한도 제한없이 받을 수 있는 실속형으로 마련됐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중앙대학교 총동문회 제휴카드는 금융상품 출시를 넘어 35만 중앙대학교 동문의 연결을 더욱 공고히 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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