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F[093050]의 '질스튜어트뉴욕 액세서리'는 일상과 여행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방인 '파세트' 라인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하지 않을 때 납작한 형태를 유지하다가 내용물을 담으면 바닥과 측면이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가죽 전문 업체와 독점 개발한 '파티나' 가죽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표면의 색감과 광택이 깊어지도록 제작됐다.

▲ 유한킴벌리는 아기와 민감 피부 옷감에 맞춘 '그린핑거 센서티브클린 캡슐세제'를 선보였다. 제품은 중성 세제로 설계돼 순한 세탁에 중점을 뒀으며, 별도 계량 없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프리미엄 7종 효소를 함유해 미세먼지와 생활 오염은 물론, 분유나 침으로 인한 얼룩까지 씻어내는 것이 장점이다.

▲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는 캐주얼 브랜드 페치와 협업한 상품을 내놨다. 제품에는 페치의 대표적인 디자인인 '다이아몬드 체커보드' 패턴과 함께 오렌지·검정 색상이 적용됐다. '택티컬 체어투'와 '택티컬 테이블 M'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 4종으로 구성됐다.

▲ 몽클로스는 '컴포트 핸드크림' 2종을 기획세트로 구성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선보였다. 블랙체리 추출물에 시어버터와 아몬드 오일 등을 더해 건조해지기 쉬운 손을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몽클로스의 열쇠고리를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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