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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맘다니 뉴욕시장에 "텍사스 증권거래소로 큰 시험대" 2026-01-20 00:38:26
기업 엑손모빌의 본사도 텍사스에 있다. 트럼프 대통령 가족의 미디어 기업인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 그룹'(TMTG)은 NYSE의 댈러스 거래소에 상장할 의사를 밝힌 기업 중 하나다. 지난해 11월 뉴욕시장 선거에서 승리하고 올해 1월 1일 취임한 맘다니 시장은 뉴욕시의 첫 무슬림 시장이자 자칭 '...
한돈 설 선물세트 기획전, 19일부터 시작 2026-01-19 14:55:56
아울러 신년과 설을 맞아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 및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도 한돈 선물세트, 삼겹살, 목살 등도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기홍 한돈자조금 위원장은 "새해 온 가족이 모여 즐기는 식사는 물론 선물로 전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맛과 품질, 활용도까지 고루 고려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가족에게는...
김경 가족회사 서울시 사업 수백억대 특혜수주 의혹…市, 감사 착수 2026-01-19 13:11:52
김 시의원의 가족이 운영하거나 관련된 회사 7곳이 김 시의원이 속한 상임위원회 소관인 서울시 산하기관들과 수의 계약을 통해 수백억원 규모의 용역을 잇달아 수주했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김 시의원이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가족회사에 서울시 사업을 연결해주는 특혜를 누렸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깐깐한 조건 뚫고 내집 마련"…공공분양 1.2만가구 뜬다 2026-01-18 16:28:01
높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 11억원 전후(본청약 당첨자 기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에서 500m 떨어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써밋서초파크’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16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수도권 공공분양이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12일...
54년만에 달 가는 美로켓, 발사대로…우주비행사들 "준비됐다" 2026-01-18 05:03:23
시간이 걸리면서 2단계 일정이 당초 계획(2024년 11월)보다 1년 넘게 연기됐다. AP통신은 이날 새벽 추위 속에서도 수천 명의 우주센터 직원과 가족들이 모여, 오랜 기간 지연된 유인 달 탐사 임무의 첫걸음을 떼는 역사적인 장면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2026-01-17 18:50:16
높였다는 분석이 나온다. 발코니 확장비 포함해 11억원 전후(본청약 당첨자 기준)에 분양가가 책정됐다. 단지에서 500m 떨어진 서울 서초구 우면동 ‘호반써밋서초파크’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16억9000만원에 손바뀜했다. 수도권 공공분양이 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12일...
'1인당 60만원' 민생지원금 또 나온다…"난 받을 수 있나" 2026-01-17 12:19:54
위해 지원금 신청 기간 동안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본인 명의 휴대전화 미사용자, 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상자, 만 75세 이상 고령자는 선불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신청 후 1~2일 이내에 괴산사랑카드 또는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사...
하메네이 사진에 담뱃불…이란 저항의 상징은 캐나다 망명 여성 2026-01-16 21:04:41
2019년 미국의 제재에 따른 경제난으로 불거진 '피의 11월' 시위에서였다. 당시 17살이었던 그는 보안군에 체포돼 가족들에게 행방도 알리지 못한 채 유치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한다. 결국 가족들이 보석금을 낸 뒤에야 석방됐고, 이때부터 당국의 감시 대상이 됐다. 지난 2022년 '히잡 시위' 때는...
美 중학생들, 모래밭서 구덩이 파고 놀다 매몰돼 '참변' 2026-01-16 19:00:04
미국 abc와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1일(미 동부시간) 플로리다주 시트러스카운티의 스포츠맨 파크에서 일어났다. 이날 아침 조지 와츠(14)와 데릭 허버드(14)라는 두 소년이 "공원에 가서 놀겠다"며 집을 나선 뒤에 돌아오지 않았다. 두 학생은 유아기 때부터 둘도 없는 친구였다. 아이들이 점심시간이 돼도...
20년 청와대 요리사 "盧, 막걸리·파전 즐겨…박근혜 편식 안해" 2026-01-16 16:07:22
것. 그러면서 "주말엔 직접 라면을 끓여서 가족끼리 드셨고, 우리에겐 '늦게 나와도 된다. 우리 아침밥 안 해 줘도 된다'고 말씀하셨다"고 회상했다. 청와대 경내 휴게실에서 맞담배를 피운 일화도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에 대해선 "노무현 대통령과 비슷하게 서민적이었고, 막회나 해장국을 좋아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