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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남미 무역협정 필요"…룰라 "소고기 수출 원해" 2026-02-23 14:04:52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과 10개의 양해각서(MOU) 및 약정을 체결했다고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농업 분야에서도 3개의 MOU를 체결했다”며 “이번 MOU를 통해 차세대 농업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의 농촌 경제가 호혜적이고 지속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어 “우주, 방산, 항공 등...
李대통령, 정상회담 후 '치맥 회동'…'흑백2' 유용욱 바베큐 맛본다 2026-02-23 13:34:21
진행한다. 이어 경제·과학 등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과 공동 언론 발표도 예정돼 있다. 저녁에는 국빈 만찬이 열린다. 만찬 메뉴는 양국 문화의 화합을 상징하는 음식들로 구성됐다. 브라질 국민 요리로 알려진 '페이조아다'에서 착안한 검은콩 죽을 비롯해 한국의 대구 사슬적, 갈비와 삼색쌈밥,...
李 대통령 "인생 역정 너무도 닮아…룰라, 나의 영원한 동지" 2026-02-23 11:20:50
룰라 대통령님, 환영한다”고 썼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룰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의 협력을 심화할 방안을 논의한다. 두 정상 간 회동은 공식 환영식, 정상회담, 양해각서 체결식, 국빈 만찬 등 순서로 이뤄진다. 룰라 대통령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국빈 방한하는 정상이다....
현대차그룹, 새만금서 AI·수소·로봇사업 추진…국내투자 일환 2026-02-23 09:30:58
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 금액과 투자 분야는 아직 협의 중으로, 투자 분야는 현대차그룹이 미래 사업으로 추진 중인 AI와 수소, 로보틱스가 유력하다. 투자 금액은 수조원가량으로, 현대차그룹이 지난해 발표한 국내 투자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1월 올해부터 2030년까지...
美대법 위법 판결에도…韓, 3500억불 대미투자 그대로 진행 2026-02-22 18:15:54
양해각서(MOU) 등 이미 합의된 절차는 계속 밟아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판결 이후 미국 정부 기조가 매우 강경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대미 투자를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투자의 전제였던 상호관세가 무효가 된 만큼 이에 근거한 투자 합의 역시 무효라는 논리다....
"상호관세 위법" 판결났지만…韓, 3천500억 달러 대미투자 그대로 2026-02-22 13:06:18
후보 프로젝트 검토를 위한 '한미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 이행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검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미 통상 환경이 한국과 비슷한 일본이 먼저 총 360억달러(약 52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확정한 데 이어 2호 프로젝트 선정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한국의 투자...
정부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유지" 2026-02-22 11:17:00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한미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 이행위원회’를 구성해 후보 프로젝트 검토를 병행하고 있다. 비슷한 통상 환경에 놓인 일본이 총 360억달러(약 52조원) 규모의 1차 투자 프로젝트를 확정한 데 이어 2차 사업 선정에 착수한 상황에서, 한국 역시 투자 속도를 높여야 한다는 압박을...
회생절차와 M&A, 위기 기업의 새로운 탈출구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6-02-22 10:12:09
각서 체결, 정밀실사 후 인수계약 체결, 회생계획안 작성, 인수대금 예치, 관계인집회 개최 순으로 진행된다. 공개입찰로 매각이 성사되지 않은 경우에는 법원 허가를 받아 제한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인수 예정자가 미리 정해진 경우에는 '스토킹호스(Stalking Horse)' 방식이 활용된다. 인수...
美 관세 위법 판결에도…韓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2026-02-22 09:31:17
후보 프로젝트 검토를 위한 '한미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MOU) 이행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 검토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미 통상 환경이 한국과 비슷한 일본이 먼저 총 360억달러(약 52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확정한 데 이어 2호 프로젝트 선정 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한국의 투자...
'K뷰티' 진화, 이제는 디바이스…2030년 45조 세계 시장 겨냥 2026-02-22 07:15:01
전용 제품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 앳홈(At Home)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앳홈의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 전용 앰플 등을 선보이며 기기와 화장품의 결합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직접 브랜드 사업을 하기보다 고객사에 기기를 공급하는 '디바이스 ODM'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