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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軍관련 반부패작업 지속…방산 총괄기관 전직 부책임자 기소 2026-02-10 16:26:07
신화통신에 따르면 쓰촨성 다저우시 인민검찰원은 최근 장젠화 전 국가국방과기공업국(SASTIND) 부국장을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장 전 부국장은 국가감찰위원회에서 조사받은 뒤 검찰로 이송됐으며, 쓰촨성 인민검찰원은 그를 체포하기로 결정하고 관할 법원인 다저우시 중급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 검찰은 장...
중국, 반부패 드라이브 지속…현직 응급관리부 장관 낙마 2026-02-01 09:53:47
인민검찰원으로 이송돼 사법 처리 절차를 밟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올해 64세인 왕샹시는 후베이성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며 후베이성 정법위원회 서기 등 요직을 지냈고 국가에너지투자그룹 당서기를 거쳐 2022년 7월 응급관리부 당서기 겸 부장으로 발탁됐다. 왕샹시의 낙마는 비교적 전격적으로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中난징박물원 前원장, 문화재 불법 반출 의혹…당국, 조사 착수 2025-12-23 15:41:45
했다. 여기에 2004년 낙마한 장쑤성 검찰원 검찰장 한젠린도 포함됐다고 알려지면서 이번 사건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중국 국가문물국은 관련 내용에 대한 사실 확인 조사를 진행 중이다. 장쑤성 당 위원회와 정부도 조사단을 구성해 난징박물원 문화재 관리 문제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당국은 기증받은...
中, 티베트자치구 전 주석 기소…"뇌물수수 금액 거대" 2025-12-10 16:16:21
중국 중앙TV(CCTV)는 10일 최고인민검찰원이 치 전 주석에 대해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 결정을 내렸으며 충칭시 인민검찰원 제1분원이 충칭시 제1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치 전 주석이 공직 재직 시 직무상 편의와 영향력을 이용해 타인에게 이익을 제공하고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다고 밝혔다....
'기러기 공무원說' 이강 前인민은행장, 中정협 지도부서 해임 2025-11-03 16:19:14
전 최고인민검찰원 부검찰장, 왕룽 전 광둥성 정협 주석, 천위안펑 전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부주임, 수이쥔 전 중국화교연합회 부주임 등이다. 이 전 행장은 베이징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 인디애나주립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2년 종신 교수 자격을 얻었다. 그러나...
'中서 기소' 미얀마 범죄조직 수괴 "나는 국경부대 수장이었다" 2025-10-16 14:18:00
방향을 틀었다. 11일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에 따르면 취안저우시 검찰은 최근 웨이화이런 및 조직원들을 기소했다. 이들에게는 사기·살인·갈취를 비롯해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불법 출입국시킨 혐의 등이 적용됐다. 이들은 납치, 도박장 운영, 성매매 영업, 마약 밀매 등 혐의도 받고 있다. 중국 공안부는 이들이 최소...
[게시판] 토스뱅크,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대표단과 디지털 논의 2025-09-11 11:36:10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관계자들과 정보보호, 보안·디지털 성과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황 민 띠엔 디지털전환국장을 비롯해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 대표단 10여명이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베...
中, 희토류 통제 강화…기업에 "채굴량 공개 말라" 2025-07-21 17:39:11
검찰원 등 주요 부처가 참석한 범정부 전략 광물 밀수출 특별단속 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에서는 그간의 단속 성과를 점검하고 밀수 실태를 분석한 뒤 특별 단속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수출통제를 회피하는 해외 최종 사용자를 통제 리스트에 포함시키는 방안과 전략 광물 수출 지침의 제정·배포 필요성 등을 의논한...
中, 전략광물 밀수 특별단속 재개…美 우회수출 겨냥한듯 2025-07-20 14:34:03
검찰원 등을 소집, 전략 광물 밀수출 특별 단속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신화통신은 이 회의에서 '무관용' 원칙에 따른 피의자 체포 등 지금까지의 성과를 종합하고 현재 밀수 상황을 전면 분석한 뒤 특별 단속 재추진을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회의는 "현재 전략 광물 밀수출 상황은 여전히 엄중하고, 소수의 불법...
철창 가두고 손톱 뽑고…중국인 피싱조직 잔혹함에 中사회 충격 2025-07-11 16:12:35
검찰원은 미얀마 북부에서 거대 범죄집단인 바이자(白家) 범죄조직의 두목 바이쒀청과, 바이쒀청의 아들인 바이잉창(리윈천) 등 주범 21명을 기소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이들에게는 사기, 불법도박 개설, 공갈, 살인, 상해, 납치, 마약 밀매 등의 혐의가 적용됐다. 이들은 보이스피싱은 물론 마약 제조, 인신매매, 성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