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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 청년 68% "정년 연장 논의에 청년층 입장 반영 안돼" 2025-12-30 17:44:03
감소’(22.8%)와 ‘양대 노총의 집단 이기주의’(13.0%)가 뒤를 이었다. 기업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임금 체계로 연봉제를 고른 응답자가 42%로 가장 많았다. 엔지니어, 경영지원 등 맡은 직무에 따라 임금 체계를 달리하는 직무급제도(34.7%)를 꼽은 이도 많았다. 호봉제를 고른 응답자는 22.5%에 그쳤다. ◇도전보다...
삼보일배에 108배까지…'李대통령 첫 출근' 청와대 앞 잇단 시위 2025-12-29 14:34:10
맞춰 청와대 인근에서 시위가 잇따라 열렸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29일 오전 '개방 청와대' 용역 노동자들의 고용 보장을 촉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부터 청와대까지 삼보일배를 했다. 청와대에서 관람 안내, 시설 운영 등을 맡았던 50여명은 이 대통령 복귀 이후 해고 위기에 처하면서...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돈 준다니까 환영한다"며 반색하는 이용자도 있었다. 한편 민주노총과 쿠팡 소속 노동자, 쿠팡 산재 사망자 유족 등 40여 명은 이날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전한 쿠팡 만들기 공동행동'을 발족했다. 이들은 '김범석 책임져라', '범죄기업 쿠팡'이라는 깃발과 산재...
쿠팡이 부른 '노노갈등'…새벽배송 이어 마트 규제 놓고 또 충돌 2025-12-28 18:27:24
민주노총 간 알력 다툼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이마트노조는 한국노총, 마트산업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이다. 이들 양대 노총은 최근 쿠팡의 새벽배송을 제한하는 방안을 놓고도 충돌했다. 민주노총 산하 택배노조는 업계 관련 사회적 대화 기구에서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새벽배송을 금지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전문가 77% "한국 첨단·신산업 기업규제 美·日·中보다 심해" 2025-12-23 13:45:36
있는 규제혁신 지향'(39.8%) 순이었다. 최근 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요구한 '새벽배송 금지' 규제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8.5%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찬성은 18.3%였다. 새벽배송 금지 조처에 반대하는 이유(복수 응답)는 '직장인, 맞벌이 가구 등 소비자 편익 저해'가 58.7%, '배송업무 편리성 등...
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민주노총 총공세…정부·노동위도 '당혹' 2025-12-22 16:04:40
노총 관계자는 "교섭단위 분리가 사측의 교섭 지연 전략으로 악용될 것"이라며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자체를 폐기해 하청 노조들이 원청을 상대로 자유롭게 교섭 신청을 할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노총 최대 산별 금속노동조합도 22일 고용노동부 서울지청 청사에 진입해 시행령 폐기를 주장하고 '김영훈...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인공지능'과 'AI'에 담긴 우리말 질서 2025-12-22 10:00:03
노총, 대한상의, 전교조, 합참의장 등은 줄임말이 더 익숙하다. 민주노총이라고 하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라고는 잘 쓰지 않는다. 나머지도 마찬가지다. 약어를 잘 쓰면 정식 명칭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는 뜻이다. 준말이 위력을 발휘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둘째 영문 약어는 국제 통용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기아차 노조 새 지부장에 강성호 당선…"66년생부터 정년연장" 2025-12-21 07:00:01
노총 중앙 파견대의원 등을 지낸 강 신임 지부장은 이번 선거에서 나종석 소하지회장 후보, 신현찬 화성지회장 후보와 조를 이뤄 출사표를 던졌다. 강 신임 지부장은 선거 공약에서 △특별성과금 1000만원 쟁취 △1966년부터 즉시 정년연장 쟁취 △2026년부터격주 금요일 휴무 방식의 주4.5일제 쟁취 등을 내걸었다. 이번...
"정권, 코스피 5000 허상 추구"…노동계 작심 비판 2025-12-15 14:02:55
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참여연대는 15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전환기 시대, 대안적 복지국가에 대한 노동시민사회의 담론 제안' 포럼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양 위원장은 "정권은 노동소득이 하락하고 있음에도 코스피 5천이라는 허상을 추구하며 불평등과 양극화를 가속하고...
노조 조끼 입은 손님에 "벗으라"…논란에 결국 2025-12-13 16:07:30
민주노총 금속노총 조합원 등은 10일 오후 7시께 금속노조 조끼를 입고 잠실점 지하 식당가에 들어가려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조끼에는 현대차 하청 이수기업 해고노동자 복직을 촉구하는 '해고는 살인이다'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현장 영상이 SNS 엑스(X)로 퍼지며 비난 여론이 확산됐다. (사진=X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