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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하루 한 알로 건강한 인생을 설계하는 기업 ‘레몬박스’ 2026-01-19 10:43:34
효과를 못 느끼는 경험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왜 영양제는 고객이 아니라 생산자 편의대로 만들어질까?’ 이 질문이 시작이었습니다. 초기 자금은 개인 자본과 매출 기반 성장 방식(bootstrap)으로 만들었습니다.” 창업 후 허 대표는 “광고가 아니라 고객 리뷰가 제품을 증명할 때 가장 보람을...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모두가 겪고 있는 불안의 정체는 무엇일까 2026-01-19 10:00:17
“우리는 자신과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만 질투한다. 우리의 준거집단에 속한 사람들만 선망한다는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까운 친구들의 성공이다.” 질투의 대상은 가까운 데 있는 셈이다. 친구를 질투하지 않는다면 여러 불안이 해소될 수 있다는 뜻이다. 1830년대 미국을 돌아본 프랑스 법률가 알렉시 드...
"고객 삶 속으로 더 들어가라"…정용진, '빌리지 운정' 현장경영 2026-01-19 09:47:50
운정을 시작으로 지역밀착형 리테일 플랫폼을 서울 가양동, 충북 청주, 대전 유성, 경남 진주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제 빌리지 1호점이 나온 만큼 확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정 회장은 "고객이 즐거움을 느끼는 공간이 더 많은 사람들의 집 더 가까이에 있다면 고객의 일상이 얼마나 좋아지겠냐"며 "신세계그룹과...
정용진 회장, 운정 '스타필드 빌리지' 방문…"고객삶 속으로" 2026-01-19 08:55:57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이 즐거움을 느끼는 공간이 더 많은 사람의 집과 더 가까이에 있다면 고객의 일상이 얼마나 좋아지겠느냐"고 덧붙였다. 정 회장의 현장 방문은 지난 6일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에 이은 올해 두 번째다. 신세계프라퍼티는 운정을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리테일 플랫폼을 서울 가양동, 충북 청주, 대전...
"미국, 새 일자리 없는 경제성장…양극화도 심화"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19 07:54:38
점은 분명합니다. 저희는 여전히 S자 곡선의 초입에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향후 몇 년을 내다볼 때는 우려 요인이 될 수 있지만, 2026년에 가장 우려해야 할 사안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 2025년 연말 소비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데이비드 틴슬리 BofA 수석 이코노미스트 “소비는 10~12월 기간 전년 대비 4.7%...
"트럼프가 도와줄 줄 알았는데"…절망하는 이란 시위대 2026-01-18 21:13:10
갑작스러운 배신감마저 느끼고 있다는 전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태도 변화가 이란 정권의 승리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서다. 호주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 이란인은 "해외 거주 이란인으로서 이번 일은 마치 뺨을 맞은 기분"이라며 "예전에도 실망한 적이 있지만, 이번엔 다를 거라 기대했었다"고 말했다....
美 '반도체 관세' 본격화…韓정부·업계 긴장 속 대응책 모색 2026-01-18 15:27:12
부담을 느끼고 있을 듯하다"고 전했다. ◇ 삼성·SK 등 대미투자 부담 늘어날까…정부 "韓 기업에 유리한 전략 마련" 당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미국에 공장을 건설 중이지만, 향후 무관세 혜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 투자를 요구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텍사스주 테일러에 170억달러를...
"진보 백인여성은 끔찍"…트럼프 지지층서 싸잡아 비난 공세 2026-01-18 13:27:24
있다고 느끼는 저학력 백인 남성들을 중심으로 인종·성별·이민 등 해묵은 이슈를 둘러싼 불안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고 짚었다. 실제 미니애폴리스 시위 현장에는 수많은 백인 남성들이 함께했지만, 이들을 백인 여성들처럼 특정 집단으로 분류해 공격의 표적으로 삼는 움직임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혐오가...
“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에르메스, 손님 뒷조사로 개인정보 싹쓸이 2026-01-17 19:13:32
꾸준히 구매해 500만~1억원 상당 이력을 쌓으면 점장의 판단 대상이 된다. 이후에도 고객은 구매 여부만 선택할 수 있고 색상이나 세부 사양을 고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황속에서 충성 고객들은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글리츠는 버킨백 구매 과정이 더 이상 ‘특권’이 아니라 끝없는 인내를 요구하는...
"비싼 명품 안 사요"…2030 돌변하자 '1조' 시장 뒤집어졌다 [트렌드+] 2026-01-17 12:39:08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개성이나 '나만의 것'을 중시하는 성향이 강한 젊은 세대에게는 아무리 유명하고 비싼 브랜드라고 하더라도 남과 똑같은 향을 공유하는 것은 재미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향은 채취라는 감각을 통해 타인에게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인기를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