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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AI 시대 미래교육 비전 제시 2025-12-31 09:00:37
통해 서비스된다. 생각열기 학습법은 다산 정약용의 초서법, 존 스튜어트 밀의 가르치는 학습법,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특허 학습법으로 연역적 사고력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도록 설계돼 있다. 아울러 지앤비패럴랙스는 하반기 독서 습관 프로그램 ‘책이G’를 새롭게 선...
다산금융상 대상, 양종희 KB금융 회장 2025-12-30 17:48:05
다산금융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다산금융상은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금융인과 기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됐다. 양 회장은 국내 금융지주 사상 최초로 누적 순이익 5조원을 달성하며 탄탄한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리딩 금융그룹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동양생명보험(보험...
[다산칼럼] 고환율 둘러싼 오해와 진실 2025-12-30 17:38:51
요즘 환율에 대한 불안감이 우리 사회에 팽배해 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원·달러 환율이 2000원에 근접했던 상황을 회상하며 한국 경제에 큰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구제 금융을 받은 1997년과 달리 지금은 막대한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되고, 외화보유액 규모도 훨씬 크고,...
[포토] ESG경영 혁신기업 한자리에 2025-12-29 17:59:50
혁신대상’ 시상식이 29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신한금융지주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HD현대일렉트릭, SK㈜, 삼성E&A 등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오일영 기후부 실장(왼쪽부터), 현주석 SK㈜ 팀장, 박세진 코웨이 상무, 박경식 한화시스템 상무, 김정훈 신한은행 부행장, 김지훈 한전KPS 부장,...
[다산칼럼] AI 혁명이 흔드는 고용의 뿌리 2025-12-29 17:31:21
2025년 끝자락에 서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 AI는 조용하지만 빠른 속도로 일터에 스며들었고, 특히 자유주의 시장경제를 채택한 국가에서는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로 작동하기 시작했다. 기술 진보 자체는 반가운 일이지만, 그 속도가 문제다. 일자리가...
[다산칼럼] 韓·멕시코 FTA 체결, 지금이 기회다 2025-12-28 17:34:34
다음달 1일부터 멕시코의 최고 50% 관세 제도가 시행된다. 멕시코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만큼 한국도 피해 갈 수 없다. 멕시코는 최근 페소화 강세에 힘입어 국제통화기금(IMF) 정기보고서에서 세계 경제 순위 13위에 올라 한국을 앞섰다. 또한 한국에 10위 수출대상국이자 8위...
[책꽂이] '월급쟁이지만 부자처럼 관리합니다' 등 2025-12-26 16:53:06
새로운 번역으로 나왔다. (조지 소로스 지음, 송이루 옮김, 다산북스, 584쪽, 3만8000원) 인문·교양 ● 노벨문학상의 세계 한강, 알베르 카뮈 등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을 탐구한다. (김규종 외 지음, 한길사, 616쪽, 4만6000원) ● 글렌 굴드 파격적인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에 대해 친구이자 정신의학 전문가가 쓴 평전....
[주목! 이 책] 남극 2025-12-26 16:46:37
국내 문학 독자에게 최근 사랑받는 작가 클레어 키건의 데뷔작. 루니 아일랜드 문학상 등 4관왕에 오르며 문단에 충격을 준 작품집이다. 20대의 날카롭고 밀도 높은 문장이 빛나는 기념비적 출발점이다. (다산책방, 344쪽, 1만8000원)
내일 기온 곤두박질…서울시 '수도계랑기 동파 경계' 발령 2025-12-25 22:09:52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일 때는 2분에 일회용 종이컵을 채울 정도면 된다. 수도계량기 지시부가 깨지거나 부풀어 오르는 등 동파 의심 증상이 있으면 계량기 파손이나 누수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증상을 발견하면 120다산콜재단이나 관할 수도사업소,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다산칼럼] 5억짜리 주사와 스케일링 2025-12-25 17:32:10
장면 1. 시한부 암 환자가 있다. 그에게 남은 삶은 3~6개월. 마지막으로 써볼 수 있는 치료제는 딱 하나 있다. 이 치료제를 쓰면 생존율은 3분의 1로 올라간다. 문제는 가격이다. 주사 한 방에 무려 5억원이다. 자, 선택해야 한다. 5억원을 들여 삶을 도모해볼 것인가. 웬만한 사람이라면 생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