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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공습에 우크라 하르키우 아파트서 25명 부상…러는 부인(종합) 2026-01-03 03:45:09
저지른 민간인 대상 공격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분산시키기 위해 '러시아의 하르키우 공격' 주장을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공격은 러시아가 점령지 헤르손의 호텔과 카페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받아 27명이 사망했다며 민간인 대상 테러라고 비난하고 '후과'를 경고한 이후 벌어졌다....
트럼프 "이란 시위대 살해하면 구출"…이란 "내정 간섭"(종합2보) 2026-01-02 22:27:37
른 행적들을 되짚어보면 미국이 이란에 얼마나 깊은 '동정심'을 가졌는지 알 수 있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1953년 이란 쿠데타, 1988년 이란 여객기 격추, 이란·이라크 전쟁시 이라크 독재자 사담 후세인 지원, 최근까지 이어지는 대이란 제재 모두 미국이 벌인 일이라고 열거했다. 이란에서는 현재 화폐가치...
"아빠 카드 왜 안 줘"…집에 불 지른 형 결국 2026-01-02 17:34:56
지른 20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김종기 고법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원심과 동일하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보호관찰과 200시간 사회봉사도 명령했다. A씨는 2025년 1월 경기 평택시 거주지에서 동생...
"月 15% 수익 보장"…1200억 사기친 팝콘소프트 경영진 징역 12년 2026-01-02 12:55:42
속이고 1200억원대 돌려막기 사기를 저지른 일당이 대법원에서 징역 12년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와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팝콘소프트 의장 이모씨 등 경영진 3명의 상고를 기각해 이같은 판결을 확정했다고 2일...
'빅뱅 출신' 탑 "7년간 사회생활 단절한 채…" 깜짝 근황 2026-01-02 08:40:34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 비해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탑은 당시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를 이유로 정상적인 복무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전역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SNS를 통해 동물이나 풍경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던 그는 2019년 10월 한 네티즌의 "자숙하고 복귀하지...
래퍼가 아파트 주민 때려 '장애'...결국 철창행 2026-01-02 08:15:31
동종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도 불리한 양형 사유였다. 다만 원심은 검사가 적용한 중상해가 아닌 상해 혐의로 유죄를 인정했다. 중상해는 피해자가 불구 또는 난치의 질병에 이르렀을 때 적용된다. 피해자에게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수준의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은 있지만 호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2026-01-02 06:00:03
다다른 것은 아닌가 하는 관측이 나오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2025년의 묵은때를 씻어내고 새 희망을 써 나가야 하는 2026년. 〈한경ESG〉는 2개의 커버 스토리를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는 ‘재생에너지 저장의 미래’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력 인프라의 발전으로 탄력을 받고 있는 재생에너지 시장을 전망했습니다....
10대男 공원 입구서 흉기 휘둘러…2명 부상 2026-01-01 19:16:05
긴급 체포하고 조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오후 2시 30분께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9세 여성과 18세 남성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가 신고 30분 만에 사건 현장...
"병오년 해돋이 보고 힘 받자"…서울·동해안 일출 명소 북적 2026-01-01 17:49:59
일출 명소에서도 방한 장비를 두른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많은 문제가 풀렸으면 한다”며 “물가가 안정되고 서민도 숨통이 트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두른 시민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두꺼운 패딩과 털모자, 목도리, 마스크로 중무장한 시민들은 맹추위에도 야외에서 첫 일출을 기다렸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많은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