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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AI차르도 '억만장자세' 캘리포니아 떠나 텍사스로 2026-01-03 10:21:30
이주를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와 일간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색스 위원장이 운영하는 벤처투자사 '크래프트 벤처스'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오스틴에 새 사무실을 열었다고 2일 보도했다. 크래프트 벤처스는 색스 위원장도 지난달부터 거주지를 이곳으로 옮겨 새...
"나가라" 中 누리꾼 화났다…장원영, 뭐라고 했길래 '난리' 2026-01-03 08:43:28
교육) 등의 해시태그가 커지고 있따. 현지 매체들도 비판에 가세했다. 시나연예는 "이는 중국 영토 무결성에 대한 명백한 도전"이라고 지적했다. 글로벌 타임스 역시 "한국 아이돌들이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정치적 민감성은 부족하다"며 "중국 팬들에게 돈을 벌면서도 중국의 주권을 존중하지 않는 이중적인 태도...
"트럼프 슈퍼팩, 4천억원 넘는 중간선거용 '실탄' 비축" 2026-01-03 07:31:34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측 슈퍼팩 '마가'(Maga Inc)는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지난해 12월22일 현재 2억9천4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아울러 슈퍼팩 마가의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해당 슈퍼팩이 연말 기준 3억40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장원영, 뭐라고 했길래...중국 누리꾼들 '분노' 2026-01-03 06:50:15
표현했다는 이유로 중국 누리꾼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3일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장원영은 최근 아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MAMA 2025 비하인드’ 영상에서 “저는 홍콩을 좋아한다. 맛있는 것이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라고...
스위스 화재 부상자 80명 위독…"샴페인 폭죽서 발화"(종합) 2026-01-03 01:50:01
화상을 입은 성인 13명과 미성년자 8명이 입원했다고 현지매체 SRF가 전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40명이 숨지고 119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했다. 신원이 확인된 부상자 113명 가운데 스위스인이 71명, 프랑스인 14명, 이탈리아인 11명, 세르비아인 4명이다. 보스니아·벨기에·폴란드·포르투갈 국적자가 1명씩 포함됐다. 시신...
젤렌스키 새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종합) 2026-01-03 00:02:44
독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침착하고 과묵한 성격으로 현지 매체들은 부처(Buddha)에 빗대어 '붓다노우'(Buddhanov)라는 별칭을 붙이기도 했다. 35세 젊은 나이에 장성으로 진급해 현재는 중장이다. 2024년 최고 영예인 '우크라이나의 영웅'을 수훈했다. 키이우인디펜던트는 전쟁 이후 HUR이...
젤렌스키, 비서실장에 부다노우 국방부 정보총국장 임명 2026-01-02 22:54:42
이름값을 높였다고 짚었다. 현지 매체들은 예르마크 비서실장이 재임 중 정부에서 인기 있는 관리들을 내치려고 했는데 부다노우 총국장이 그중 하나로 여러 차례 축출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해 왔지만, 부다노우는 대통령실과 갈등설을 일축했다. 부다노우는 텔레그램에서 "역사적으로 중대한 시기 조국의 전략적 안보에...
스위스 화재참사 부상자 최소 80명 위독 2026-01-02 21:03:45
현지매체 SRF가 전했다. 1일 오전 1시30분께 스위스 남서부 발레주 크랑몽타나의 술집 르콩스텔라시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외신들은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했다. 당국은 현재까지 약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했다. 당국은 시신이 심하게 훼손되고 부상자도 의식이...
"전담 피우면 55만원"…숨겨줘도 처벌 2026-01-02 20:02:16
110만 원) 벌금을 부과한다.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매체는 베트남 당국은 작년 말 발효된 법령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를 단속에 나선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 원) 벌금을 내야 하며, 제품은 압수·폐기한다. 장소를 제공하거나 이용자를...
베트남, 전자담배 이용자에 최대 28만원 벌금 2026-01-02 19:51:53
2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베트남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트남 당국은 전자담배 이용자와 이용 허용 업소 등을 처벌하는 법령을 작년 말 발효했다. 이 법에 따라 전자담배 이용자는 적발 시 300만∼500만 동(약 16만5천∼27만6천원)의 벌금을 내야 하며, 쓰던 전자담배 제품은 압수·폐기된다. 전자담배를 이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