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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보다 7년이나 늦었는데…" 아이폰에 숨은 '비밀' [박의명의 실리콘 트래커] 2026-01-02 07:00:03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모뎀 등이 그 안에 들어간다. 전력을 적게 소모하면 발열도 적게 난다. 전력을 덜 소모하기 때문에 배터리 용량을 경쟁사 대비 10~20% 적게 넣으면서 휴대폰 사용 시간을 비슷하게 가져갔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의 철학은 열이 나면 식히는 게 아니라 열 자체를 안 나게 하는...
엔비디아 29조원 투자, 삼전 독자GPU 개발?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26 08:24:34
중앙처리장치(CPU), 모뎀칩과 이를 컨트롤하는 인터페이스 등이 들어감 - 반도체업계 관계자는 “삼성이 온디바이스 AI 기기 생태계를 확장하려면 적시에 기기용 GPU를 공급받아야 한다”며 “무엇보다 자체 소프트웨어와 완벽한 ‘최적화’가 이뤄져야 하는 필요성도 크다”고 설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이직랜드...
[단독] 삼성전자, 독자 GPU 개발 성공...AI 생태계 확장 2025-12-25 18:00:06
통합칩셋(SoC)으로 GPU와 중앙처리장치(CPU), 모뎀칩과 이를 컨트롤하는 인터페이스 등이 들어간다. 삼성전자가 모바일용 GPU 내재화에 나선 것은 AI 시대 기기 내 그래픽, AI 연산 작업을 하는 GPU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서다. GPU는 여러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병렬연산’의 장점을 활용해 화면에 보이는...
삼성전자, 엑시노스 모뎀 5410 공개…저전력·초고속 구현 2025-12-23 17:17:05
효율을 개선했다. 전작인 엑시노스 모뎀 5400과 비교해 LTE 대기 모드에서는 33%, FR1 대기모드에서는 17% 전력 효율을 높였다. 또한 FR1과 FR2 대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5G NR 듀얼 커넥티비티'를 지원해 최대 14.79Gbps(초당 기가비트)의 초고속 다운로드 속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엑시노스 모뎀 5410은...
삼성전자 DS, IEEE 펠로 배출…반도체 기술력 입증 2025-12-22 18:21:33
송 부사장은 업계 최초 5세대(5G) 이동통신 모뎀 개발, 5G 밀리미터파 송수신기 기술 고도화, 비지상 네트워크(NTN) 기술 기반 위성 응급 서비스 구현 등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상용화를 이끄는 성과를 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을 거쳐 삼성전자에 합류한 한 상무는 반도체 미세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차세대 3D...
삼성전자 DS부문서 'IEEE 펠로' 배출…반도체 기술력 입증 2025-12-22 09:06:26
있다. 특히 업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5G) 모뎀 개발, 5G 밀리미터파(mmWave) 송수신기 기술 고도화, 엑시노스 모뎀 5400 및 엑시노스 2500에 적용된 비지상 네트워크(NTN) 기술 기반 위성 응급 서비스 구현 등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상용화를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펠로로 선정됐다. DS부문 반도체연구소에서 차세대 D램...
'AI 호황'서 소외된 퀄컴…나홀로 주가 제자리걸음 2025-12-12 17:58:07
모뎀을 사용하고 있다. 삼성도 일부 스마트폰에 자체 모뎀을 장착하는 등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메모리 가격 상승도 퀄컴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D램, 낸드플래시 등의 가격 상승으로 내년 스마트폰 가격이 줄줄이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경우 스마트폰 판매량이 줄어들며 퀄컴의 이익도 감소한다....
'AI 랠리' 소외된 퀄컴…메모리값 상승도 '날벼락' 2025-12-12 08:00:32
모뎀을 탑재하는 등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글은 2021년 선보인 픽셀 시리즈부터 퀄컴 대신 삼성 모뎀을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두뇌 역할을 하는 AP도 고객사들의 이탈이 나타나고 있다. 인공지능(AI)용 하이엔드 제품은 우위가 지속되고 있으나 저가형은 대만 미디어텍, 삼성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자체...
기후부 "스마트 충전기로 전기차 충전량 임의 제한 안해" 2025-12-07 12:00:02
마찬가지로 전기차와 통신할 수 있는 'PLC모뎀'이 장착된 완속 충전기다. 앞으로 스마트 충전기만 새로 설치하고, 기존 충전기도 내구연한이 도래하면 스마트 충전기로 교체한다는 것이 기후부 기본 방침이다. 스마트 완속 충전기와 관련한 논란 중 하나는 충전기 핵심 기능인 '충전 제어'와 관련해...
전기차를 '에너지저장장치'로…V2G 상용화 민관 협의체 출범 2025-12-05 10:00:00
수 있는 모뎀을 갖춘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를 보급해 V2G 상용화 시에도 대규모 기반시설 교체·설치가 불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은 "V2G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계통 안정,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동시에 달성할 수단"이라면서 "전기차가 분산에너지 자원으로 거듭나도록 해 비상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