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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군수 “안전·환경·관광·건강 도시로 도약” 2026-01-28 18:11:06
서비스 확대가 핵심이다. 질의응답에서는 군청사 이전, 응급의료체계, 양근대교 건설, 용문~홍천 광역철도, 두물머리·세미원의 국가정원 도약 방안 등이 논의됐다. 전진선 군수는 “언론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매력 양평을 만들겠다”며 “민선 8·9기를 잇는 중요한 시기에 군민 체감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포 원도심 재개발 10년 만에 속도낸다 2026-01-26 17:59:54
등 갈등 요소를 줄이기 위해 민선 8기 들어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주민 간 조정과 사업시행자 협의를 병행하면서 착공을 앞당겼다는 것이다. 김포시 관계자는 “원도심과 신도시, 개발사업지역 간 격차를 완화하고 권역별 강점을 살리는 균형발전을 추진할 것”이라며 “특정 사업자 중심이 아니라 시민 중심의...
이선호 전 청와대 비서관, 울산시장 출마 공식화 2026-01-26 16:30:47
마음에서 떠난 적 없는 삶의 뿌리이자 자부심"이라며 "울산은 산업 수도의 영광을 되찾고, 인공지능(AI) 시대 동남권 제조 벨트의 맏형으로 경제와 일자리의 중심이 되기 위한 힘찬 걸음을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7기 울산 울주군수와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을 지냈다. 최근엔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직을...
감사원 “고양시청사 백석 이전 위법 없다”…공익감사 5건 모두 종결 2026-01-23 16:52:50
지난해 9월 '민선 8기 고양시청사 백석업무빌딩 이전'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청구 내용은 이전 발표의 절차적 위법성, 백석업무빌딩 기부채납 이행소송 조기 종결, 소송 관련 가압류 해제 후 근저당 설정, 기존 건립사업 특정감사의 부당성, 이전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비의 예비비 사용 등...
농민이 주인이라더니…농협의 권력은 ‘그들만의 리그’인가 2026-01-22 05:56:01
등으로 구속되면서 제도 자체가 도마에 올랐다. 한호선 농협중앙회 민선 초대 회장은 1988년부터 1994년까지 재임했다. 그는 재임 기간 중 농협 예산을 전용해 약 4조8000억원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이 가운데 4억1000만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1994년 구속됐다. 원철희 2대 회장은 1994년부터 1999년까지 회장...
안산, 로봇·AI로 산업 대전환…“8조 효과·3만 일자리” 2026-01-21 13:23:41
기업 유치에 필요한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산이다. GTX-C, 신안산선, 인천발 KTX 등 '6도 6철' 교통망 구축도 병행해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민선 8기 지난 3년 동안 시민 목소리 1567건을 듣고 95.9%의 이행 추진율을 보였다"며 "안산에 산다는 것이 시민의 가장 큰 자부심이...
“6000가구 착공 시기 앞당긴다”…서울시, 주택공급 ‘속도’ 2026-01-20 15:00:03
보완책을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보고에서는 민선 8기 핵심 정책인 ‘주택 공급’과 도시 균형발전 방안인 ‘다시, 강북 전성시대’에 대한 점검이 진행됐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서 구역 지정 이후 단계를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 2.0’을 본격 가동할 것을 주문했다. 토지 면적 3만㎡ 이하 등 2029년 전까지...
임병택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2026-01-20 14:12:10
3대 전략으로 제시했다. 시흥시는 민선 8기 들어 동장신문고, 책임동장 민원관리제, 시흥돌봄SOS센터 등을 운영하며 '동 중심 행정'을 강화해왔다. '흥해라 흥세일' 등 지역 소비 촉진 정책도 추진했다. 시흥복지온,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등 AI 기반 행정도 확대했다.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을 위한 민관...
대구·경북 행정통합, 다시 불붙었다 2026-01-19 16:50:40
민선 9기 이후 논의하려던 대구·경북 통합이 최근 상황 급변으로 재추진이 불가피해졌다”며 “대구는 전임 시장 때 시의회 동의도 받은 만큼 경북도의회 절차만 남겨놓고 있어 지방선거 때 통합단체장을 선출하는 데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이어 “지역 정치권이 합의해 이미 초안이 나온 대구·경북...
대구시, 민선9기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 추진키로 2026-01-19 15:27:55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 2024년 12월, 대구 68.5%, 경북 62.8% 찬성)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의 반대와 중앙부처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