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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 앞선 日…"만능세포로 심부전·파킨슨 치료" 2026-02-20 17:49:10
리하트는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가 대상이다. iPS 세포로 만든 심근세포 시트를 심장에 붙이는 방식으로 치료한다. 암셰프리는 뇌에서 운동 조절과 관련한 도파민이 줄어 발병하는 파킨슨병 환자가 대상이다. iPS 세포로 만든 신경세포를 뇌에 이식해 운동 기능을 향상한다. 6명을 대상으로 한...
'하루 한 잔' 커피 마셨더니…놀라운 연구 결과 나왔다 2026-02-20 17:15:21
커피나 차를 하루 2~3잔 꾸준히 마시면 치매 발병 위험을 절반 이하로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대니얼 왕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미국의학회지'(JAMA)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논문을 게재했다. 연구팀은 1980년부터 2023년까지 43년간 간호사 건강 연구에 참여한...
명절 연휴 불어난 살…급하게 빼다간 탈난다 2026-02-20 17:04:06
발병에 영향을 준다. 발기부전 등 비뇨기계 질환, 우울증도 마찬가지다. 건강에 나쁘다는 것은 알지만 개선하는 것은 쉽지 않다. 오랜 기간 꾸준히 운동하고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게 힘들어서다. 반복적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거나 단기 체중 감량 목표를 세우는 것도 안정적인 체중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이 되지 않는...
지자체 대상포진 백신 '제각각'…고위험군 사각지대 2026-02-19 06:45:01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대상포진은 50세 이후 급격히 발병률이 높아지며 신경통·시력 손상·뇌졸중 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23년 국내 대상포진 환자는 75만7천 명으로, 2010년(48만 명) 대비 57% 증가했다. 이에 따라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어나...
[건강포커스] "대기오염에 많이 노출될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 2026-02-18 05:00:01
진단을 받은 사람은 약 300만명이었다. 분석 결과 알츠하이머병 발병 이전 5년 평균 PM2.5 노출은 알츠하이머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노출된 PM2.5 농도가 3.8㎍/㎥만큼 높아질 때마다 알츠하이머병 위험은 약 8.5% 증가했다. 이런 연관성은 뇌졸중을 경험한 사람에서 더 뚜렷했다. 노출된 PM2.5 농도...
백신 회의론 여파?…미국에 퍼지는 '후진국병' 2026-02-13 13:51:35
필요한 접종률은 95%다. CDC는 "홍역 발병이 1년 이상 이어진다면 미국은 홍역 청정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팽배한 백신 회의론이 홍역 발병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했고,...
홍역 앓는 미국…백신 회의론 속 연초부터 환자 900명 육박 2026-02-13 12:18:58
필요한 접종률은 95%다. CDC는 "홍역 발병이 1년 이상 이어진다면 미국은 홍역 청정국 지위를 잃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팽배한 백신 회의론이 홍역 발병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대표적인 백신 회의론자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2026-02-12 09:41:58
차이 만들어" "도서관 등 교육환경 확대 위한 공공투자로 발병 감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독서, 글쓰기, 1∼2개의 외국어 공부 같은 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40% 가까이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 러쉬 대학교 의료 센터 연구진은 지적인 자극 활동 참여...
비흡연자도 안심 못한다…"최소 7배↑" 2026-02-11 13:46:12
폐암 발병 위험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삼성서울병원은 이 병원 폐식도외과 김홍관·이정희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지원준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비흡연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삼성서울병원과...
'71세' 성룡 "난 ADHD"…주의력 결핍 고백 [건강!톡] 2026-02-10 08:58:15
충동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12세 이전 발병하고 만성 경과를 보이며 여러 기능 영역에 지장을 초래한다. 특히 도덕적인 자제력 부족이나 반항심, 이기심으로 오해받아 괴로워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여성에 비해 남성이 3~4배 정도 흔하게 발생하고 초등학생 중 13% 정도, 중고등학생 중 7%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