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화처럼 털렸다…은행 지하 금고실 벽 뚫고 508억 훔친 도둑들 2025-12-31 09:54:13
새벽 복면을 쓴 일당이 검은색 아우디 차를 타고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도난 사실은 은행에 화재경보가 울려 출동한 긴급구조대가 금고실에 뚫린 구멍을 발견하면서 드러났다. 경찰 대변인은 도난 사건을 범죄영화 '오션스 일레븐'에 비유하며 "매우 전문적으로 실행됐다"고 밝혔다. 이어 "계획과...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 우수상 '복면가왕' 신봉선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덱스 '나 혼자 산다' 구교환 ▲ 특별상 '복면가왕' ▲ 라디오 부문 최우수상 '굿모닝 FM 테이입니다' 테이 ▲ 최우수상 '구해줘 홈즈' 김숙 '라디오스타', '극한84' 유세윤 ▲ 올해의 프로그램...
"하마스, 내년초 새 수장 선출…친이란 강경파 알하야 유력" 2025-12-30 00:57:34
팔레스타인 저항의 상징인 체크무니 스카프 케피예를 복면처럼 두른 모습으로 알카삼여단 대변인 활동을 했었다. 이날 새 대변인으로서 성명을 낭독한 남성도 케피예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 앞에 나섰다. 그는 자신이 '아부 오베이다'라는 이름을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시리아 서부 또 유혈 충돌…"아사드 잔당 소행, 정부군 피격" 2025-12-28 23:21:24
교차로, 자블 자블레 등지에서 열린 시위 도중 복면을 쓴 괴한들이 총을 쏘기 시작했다. 이에 시리아 내무부에 소속된 보안군이 진압을 위해 개입했다가 공격을 받아 여럿이 다쳤으며, 일부 민간인도 총격 피해를 봤다. 타스 통신은 현지 방송을 인용, 3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이날 시위는 지난 26일 시...
방글라 언론인들, 시위대 신문사 방화 규탄…"살해 위협도 심각" 2025-12-23 10:43:43
초 다카에서 복면한 괴한 총에 머리를 맞아 싱가포르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오다가 숨을 거뒀다. 하시나는 무력진압에도 세력이 강해진 학생 시위대에 밀려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지난해 8월 초 자신을 지지해온 인도로 달아나 지금까지 머물고 있다. 하시나의 추방을 거부하는 인도를 강력 비판해온 하디는 내년 2월 총선에...
美 브라운대 총격사건 닷새째 오리무중…수사 진전 없는듯 2025-12-18 09:36:52
따르면 페레즈 국장은 이와 별도로 복면을 쓴 남성이 시내를 돌아다니는 영상 캡처 화면의 해상도를 인위적으로 높인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 남성이 범인으로 추정된다고 기자회견에서 설명했다. 그는 또 이번 사건과 관련해 DNA 정보를 포함해 "실제 물리적 증거"를 찾아냈다며 수집한 증거와 단서를 바탕으로 수사를 진행...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경찰 "유대인 표적 공격" 2025-12-15 01:13:12
숨지고 아홉 명이 다쳤다. 브라운대 공학·물리학관 1층에서 오후 4시5분께 총기 공격이 벌어졌다. 피해자 모두 브라운대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뉴욕타임스는 “복도에서 총소리가 들린 직후 경제학원론 수업 중이던 한 강의실에 복면을 쓴 남자가 난입해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오후 11시 기준 용의자...
美 브라운대서 총기 난사…최소 2명 사망, 9명 부상 2025-12-14 18:34:35
강의실에 복면을 쓴 남자가 난입해 총격을 가했다고 전했다. 당시 강의실에는 약 60명의 학생이 있었다. 브라운대는 오후 4시22분께 총격범이 있다며 비상경보를 내렸다. 경찰은 오후 4시49분 X를 통해 브라운대 근처를 피하라는 경보를 발령했다. 경찰은 오후 11시 기준 용의자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미국 CNN...
유대인 정착민, 서안서 이탈리아·캐나다 활동가에 강도 2025-12-01 18:25:38
외곽 두유크 지역의 거처에서 잠자고 있다가 복면을 쓴 정착민 약 10명의 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가해자 중 2명은 총을, 나머지는 몽둥이를 들고 있었으며 약 15분간 이들의 얼굴과 갈비뼈, 엉덩이 등을 수차례 발로 걷어찼다. 이후 여권과 휴대전화, 지갑, 은행카드 등을 빼앗겼다고 한다. 이탈리아 외무부는 성명을...
'극우' 호주 의원, 의회서 이슬람 복장 '부르카' 착용 논란 2025-11-25 13:41:44
"(얼굴을 덮는) 복면이나 헬멧을 쓴 사람이 은행이나 법원에 있다면 이를 벗겨야 한다"며 부르카 착용이 안보에 위험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에서는 2011년 프랑스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벨기에, 독일, 덴마크 등이 공공장소에서 얼굴 전체를 가리는 복장을 전면이나 일부 금지하는 법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