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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강경파 반발에…李 "檢개혁·보완수사권, 당 의견 수렴을" 2026-01-13 17:12:48
봉욱 민정수석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검사 주도 형사사법 시스템’을 고수하려 한다”며 “국무총리실 산하에 (검찰개혁추진단을) 설치했기 때문에 김 총리가 좀 책임지고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경파 의원들은 정부가 형사소송법 개정을 4월 이후로 미룬 것 역시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려는 의도가 반영된 것...
與 "공소청 수사사법관은 대형 로펌 부패 카르텔 될 것" 2026-01-13 14:31:53
발상"이라고도 했다.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황 의원은 "법무부 장관이 부인하더라도, 실제 입법지원국장 및 과장 등 실무진의 절반 가까이가 검사 출신"이라며 "특히 봉 수석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검사 주도 형사사법 시스템'을 놓지 않으려는 의도가 명백하다"고 지적했다. 최형창...
李대통령 '한일 정상회담' 위해 출국…셔틀외교 가속 2026-01-13 09:37:24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번 방일 수행단에는 봉욱 청와대 민정수석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일본과 초국가범죄 대응 관련 논의를 위해 봉 수석이 동행하기로 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방일 이틀째인 14일, 다카이치 총리와 함께 문화 유적지인 호류지(법륭사)를 방문하는 등...
1330일 만에 靑 복귀한 李, 통합 넥타이 매고 출근 2025-12-29 17:28:44
모색하라”고 지시했다. 봉욱 민정수석은 마약, 스캠(사기), 온라인 도박,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할 초국가범죄특별대응태스크포스(TF)가 출범한다는 내용의 보고를 했다. 이 대통령은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현황을 국민에게 잘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여민1관에 꾸린 집무실에서 일일 상황점검회의를 비롯한...
李 대통령실도 '강남 불패'…"3명 중 1명이 강남3구 보유" 2025-12-10 18:16:01
김상호 보도지원비서관, 김용범 정책실장, 봉욱 민정수석,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 이정도 관리비서관, 이태형 민정비서관, 조성주 인사수석이 강남 3구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 비강남 지역에는 5명이 6채를, 서울을 제외한 수도권에는 10명이 10채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에는 7명이...
보수단체, '대장동 항소 포기' 검찰총장 대행·법무장관 고발 2025-11-09 18:21:43
제1부속실장, 봉욱 민정수석비서관 등을 직권남용·업무방해·명예훼손 등 혐의로 함께 고발했다. 항소 포기에 법무부와 대통령실이 개입한 의혹도 있다고 이 단체는 주장했다. 서민위는 검찰 항소 포기 과정에서 헌법과 법률에 따라 해야 할 업무를 해태했고, 직권이 남용됐다고 고발장을 통해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마동석 부럽지 않았는데…취임 두 달 만에 앞니 빠진 법무부 장관 2025-10-15 19:02:01
조국혁신당 주최 검찰 개혁 토론회에서 봉욱 대통령실 민정수석 등을 '검찰 개혁 5적'이라고 저격하는 등 거침없는 언행을 해왔기 때문이다. 임 지검장은 검찰청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자 또다시 친정을 검찰을 향해 "뿌린 대로 거뒀다"고 평가했다. 앞서 언행에 주의하라는 정...
李, 전 부처에 "국정감사 적극 협조" 野 "민중기·김현지·봉욱 나와라" 2025-10-13 09:12:30
제1부속실장, 봉욱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국정감사장에 세우겠다며 정부·여당을 압박했다. 국정감사에 조희대 대법원장을 부르려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이성과 양심을 땅에 묻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도 모든 부처에 국감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단독] 대통령실 공직자 아파트값 3개월새 평균 1.6억 뛰었다 2025-10-12 14:49:44
추정되는 대통령실 인물은 봉욱 민정수석인 것으로 나타났다. 봉 수석은 성동구에 아파트를 보유 중이었는데(일부 지분), 석 달 사이 해당 아파트 시세가 최대 5억원가량 오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어 송기호 경제안보비서관(3억8000만원), 강유정 대변인·이태형 민정비서관(3억원), 김용범 정책실장(2억5000만원) 순으로...
현직 부장검사 "임은정만이 특검 자격…파견 검사들 복귀시켜야" 2025-10-01 14:25:26
지칭했다. 그는 조국혁신당 토론회에 참석해서 정 장관이나 봉욱 민정수석 등을 가리켜서 실명을 거론하면서 '검찰 5적'이라고 비판했다. 또 자신의 SNS에 "'소위 '찐윤' 검사들을 승진시키며 포장지로 이용된 거 아니냐는 우려의 말을 들었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정 장관은 지난달 29일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