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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조끼' 실수로 입고 갔나 했더니…'현타' 온 사장님 눈물 2026-01-10 14:11:01
힘 나는데, 자꾸 조끼가 없어지니 현타(현실을 작가하며 느끼는 허탈함) 온다"며 심경을 전했다. 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단으로 조끼를 가져간 사람들을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손해 본다"고 주장했다. "차라리 조끼 비치를 중단하고 무릎 담요만 준비하는 게 낫다"는 현실적인...
"없던 일로 합시다"…꿈에 부풀었던 여행 가이드의 좌절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2026-01-10 12:00:05
계약을 파기했다. 호크스터 그를 상대로 계약 위반에 따른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드 라 투르는 그 소송이 '시기상조'(premature)라며 계약 이행일인 여행 출발일 전까지는 계약 위반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전까지 영국 법원은 계약 이행을 약속한 날이 되기 전에는 계약 위반을 문제 삼을 수 없...
"2억에 식당 팔더니 옆에 또 차려"…'꼼수' 사장 부부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1-10 07:00:05
이자카야 영업 폐지와 특약에 따른 1억 손해배상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다. C씨 부부는 "가게 컨셉이 다르다"며 특약 위반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새 가게도 계약의 당사자가 아닌 D명의로 체결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 부부의 손들 들어줬다. 재판부는 먼저 사업자등록이 C와 D...
직원 극단적선택 몰고 간 점주…무려 10년 '가스라이팅·폭행' 2026-01-09 22:33:23
시작됐다. 2016년 B씨가 대리점에 손해를 끼치는 일이 발생하자 피해 변상 등 다양한 이유로 B씨를 폭행하고 죄책감을 부여하는 가스라이팅 해 온 것. A씨는 B씨의 근무태도 등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신의 지시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행동을 할 경우 수시로 폭언과 폭력을 가했고, B씨는 A씨의 지시에 전적으로 순응하게...
민주TF "경영 판단 원칙부터"…배임죄 단계적 폐지론 급부상 2026-01-09 17:25:42
등으로 경영진이 회사에 손해를 끼치더라도 경영상 필요한 판단이었다면 처벌하지 않는다는 조항을 넣자는 의미다. TF는 애초 상법·형법상 배임죄를 모두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30개가량의 개별법에 대체 조문을 넣거나 이를 포괄하는 별도 특별법을 제정하는 형태 등이 고려됐다. 하지만 3300여 개에 달하는 기존...
[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9일)-2 2026-01-09 16:36:05
│DB손해보험 F 202602 ( 10)│123500 │4200│1269│5493 │ ├─────────────┼────┼────┼────┼─────┤ │포스코인터 F 202602 ( 10)│48900 │1450│8121│9122 │ ├─────────────┼────┼────┼────┼─────┤ │현대건설 F 202602 (...
농협손보, 2030 비전 선포..."순이익 1,500억 목표" 2026-01-09 16:08:33
NH농협손해보험은 원수보험료 5조 5,000억 원, 당기순이익 1,500억 원을 달성을 2030 목표로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비전 선포 문구는 '고객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 내일의 든든한 약속’이다. 이번 비전 선포는 2020년 발표한 ‘따뜻한 동행, 함께 만드는 미래’ 이후 6년 만이다. 새 비전에는 디지털 전환과...
삼성화재, 화재·배상·동파 보장 다이렉트 '주택화재플랜' 출시 2026-01-09 15:07:09
집 손해는 물론, 불이 인접 주택으로 번지며 발생하는 배상 책임까지 보장해 주거 공간에서의 사고 부담을 줄여준다. 또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동파로 인한 누수 사고를 비롯해 급배수시설 누출 손해, 강도·절도로 인한 가재 도난 등 일상적인 주거 위험 전반을 함께 대비할 수 있다. 화재 사고로 인해...
농협손보 "원수보험료 5조5천억·당기순익 1천500억 경영 목표" 2026-01-09 14:54:21
손해보험이 9일 2030년까지 원수보험료 5조5천억원, 당기순이익 1천5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세웠다. NH손보는 '2030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러한 계획을 밝혔다. NH손보는 미래가치 제고를 위한 경영 체질 개선과 고수익 사업모델 전환, 경영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이러한 경영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단독] "은행 믿고 있다가 16억 털렸다"…법원 "일부 책임 인정" 2026-01-09 14:39:14
피해자 A씨(66)가 국민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은행의 일부 책임을 인정하며 피해 금액의 약 30%(4억 6083만 8868원)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은행의 대응 책임을 문제 삼아 손해배상이 일부 인정된 사례로, 고액 비대면 거래 과정에서 금융기관의 관리 책임 범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