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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미국뒤에 숨어 정부압박 비겁…불법행위 사죄하라" 2026-01-23 15:07:42
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성명…정부에는 수사·제재 촉구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소상공인·자영업자 단체인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는 23일 성명을 내고 "쿠팡은 미국 정치권 뒤에 숨어 정부를 압박하는 비겁한 행태를 멈추고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수탈과 불법 행위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
'尹체포방해' 경호처 전 간부 첫 재판…"고의 없었다" 2026-01-23 13:37:15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로 기소된 경호처 간부들의 첫 재판에서 박종준 전 경호처장 측이 "대통령경호법에 따른 정당행위"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는 23일 박종준 전 대통령 경호처장,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중의원 해산까지 2026-01-23 13:34:15
10일 =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압승 ▲ 2023년 12월 = 일본 검찰, 자민당 비자금 의혹 수사 본격화 ▲ 2024년 4월 4일 = 자민당 '비자금 스캔들' 연루 의원 39명 징계 결정. 기시다는 제외 ▲ 2024년 4월 28일 = 자민당, '보수 텃밭' 시마네 1구 등 중의원 보궐선거 전패 ▲ 2024년 7월 7일 = 자민당,...
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경찰, 인천대 압수수색 2026-01-23 13:21:49
유 교수 채용과 관련된 자료를 확보했다. 수사관들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서 유 교수 채용 관련 문서와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4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 23명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울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로 이송돼 조사받을 예정이다. 성별이 다른 만큼 유치장에 분리 수용 예정이며, 향후 구속될 경우에도 분리된 상태로 수용 생활을 하게 된다. 울산청은 이들이 현지에서 석방될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피해자 단체 대표 이모씨는 "피해자들의 절박한 호소를 외면하지...
"쇼핑백 속 1억 석달간 몰랐다"는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조사 2026-01-23 13:13:58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인 남 모 씨가 4번째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께 서울청 마포청사에 도착한 남 씨는 검은색 패딩에 모자를 눌러쓴...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경찰, 강제 수사 착수 2026-01-23 12:51:11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해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압수수색 영장에는 이번 사건 피고발인 23명 중 1명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법무법인 동인, '형사증거·디지털 분석 대응 전략 센터(CEDA)' 출범 [로앤비즈 브리핑] 2026-01-23 12:46:5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출신 변호사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영장·포렌식팀에 지청장·차장검사 등을 지낸 검찰 출신 변호사와 경찰 출신 변호사를 새로 영입해 조직을 재편했다. 확대 개편한 CEDA는 단순한 사후 변론을 넘어 사전 예방, 현장 대응, 사후 조치 등 형사 차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one-stop)...
[포토] 캄보디아서 활동한 한국인 스캠 조직원 73명 국내 압송 2026-01-23 12:13:09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들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돼 수사기관에 압송되고 있다. 이날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는 캄보디아에서 조직적으로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남성 65명과 여성 8명을 강제 송환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의혹에 "부부 관계 최악 치달았다" 2026-01-23 12:02:35
장남이 사실상 세종에 거주하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아예 살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서울을 많이 왔다 갔다 했다"며 그 이유로는 "세탁과 빨래를 혼자 하기 힘들었다고 한다"고 했다. 부정 청약으로 얻은 원펜타스를 다시 내놓을 생각이 있느냐는 물음엔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