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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소환 2026-01-07 09:49:50
[속보] 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소환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與 "김현지, 金탄원서 당사무국에 전달 확인" 2026-01-05 18:10:54
녹취를 당장 공개할 수는 없지만 수사당국에는 제출할 수 있다”고 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절차대로 처리됐다는 입장이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 전 의원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에 이 전 의원은 “현역 의원의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을 어떻게 다른 투서들과 동등하게 치부할 수 있느냐”며...
김병기 "제명당하더라도 탈당 안 해…당 내에서 해결하겠다" 2026-01-05 12:10:57
의원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전면 부인했다. 그는 "우리 안사람이 (경찰) 조사를 받을 때 무혐의로 (조사 결과가) 올라오니까 (동작서에서) 6번인가 8번인가를 '다시 조사하라'고 했다"며 "그런 상황인데 윤석열 정권의 가장 핵심에 (수사 무마를) 부탁하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으로...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것처럼 얘기했다. 그렇게 감찰이 무마되고 당사자들은 컷오프(공천배제)됐다"고 언급했다. 사세행은 "김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했고, 탄원서가 전부 사실무근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당 대표 및 윤리감찰단에 보고해 민주당의 총선 공천 업무를 훼손했으므로 죄책을 져야 마땅하다"라고 주장했다. 김...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수사하기는 어렵다. 결국 특검 외에는 답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역시 페이스북에서 "범죄 혐의자에게 탄원서가 넘어갔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김병기는 혐의를 덮어준 대가로 '비명횡사·친명횡재' 공천의 칼날을 휘둘렀고,...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2025-12-31 00:51:44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만들어 사교육업계에 판매하거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원들이 수능시험에 관해 들어온...
'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이 왜…줄줄이 재판행 '발칵' 2025-12-30 17:43:24
국가수사본부는 지난 4월 '사교육 카르텔'에 연루된 현직 교사 72명, 사교육업체 법인 3곳, 강사 11명 등 총 100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수사 과정에서 일부 현직 교사들이 조직적으로 수능 문항을 제작해 사교육업체에 판매하거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직원들이 수능 관련 이의신청 심사를 무마한 정황도 드러났다....
"빨리 신고하면 손해"…해킹대처 관행 논란 2025-12-30 17:12:54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보안업계에서 LG유플러스의 행위에 우려를 나타내는 것은 ‘역(逆)인센티브’가 만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침해 사고를 즉시 신고하면 행정적·법적 부담이 곧바로 발생하는 반면 신고 지연이나 미신고에 따른 불이익은 상대적으로 약하게 작동한다는 지적이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수사, 전관예우 논란도하지만 수사 기간 부족 등으로 일부 핵심 의혹은 미진한 채 마무리됐다. 김형근 특검보는 “윤 전 대통령이 김 여사의 금품 수수를 알았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부부간의 내밀한 관계라 당사자들이 부인하는 상태에서 입증이 어렵다”며 “뇌물수수 혐의는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한다”고 밝혔다. 검찰이...
KT 해킹에 전 이용자 위약금 면제 조치…KT "보상안 곧 발표"(종합) 2025-12-29 15:09:27
침해 사고 정황을 안내한 이후에 서버 운영체계(OS)를 재설치 또는 폐기하며 구체적인 침해 내용이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LGU+가 조사를 방해했다고 보고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로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 LGU+는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cs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