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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1000건…8주 만에 최대 2026-02-05 23:01:50
조건이 점진적인 약화 기간을 거친 뒤 안정화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고용 증가 폭이 둔화한 가운데 실업률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 노동시장이 일명 '해고도 없고 채용도 없는'(no hire, no fire)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ECB 5연속 금리 동결…예금 금리 연 2% 2026-02-05 22:53:05
경제성장률은 1.5%로 잠정 집계됐다. ECB는 올해 경제성장률을 1.2%,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1.9%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ECB는 유로화 강세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특정 환율을 목표로 삼지는 않지만 유로화 움직임이 정책 결정에 참고가 될 것이란 게 ECB 관계자의 설명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미·러·우 3자 회담서 포로 314명 교환 합의 2026-02-05 21:45:03
포로를 서로 교환했다. 이번 포로 교환은 아랍에미리트(UAE)가 중재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UAE 아부다비에서 이어진 이날 회의는 오전 시작돼 약 4시간 만에 끝이 났다. 우크라이나 측은 이날 협상 종료 사실을 고지했지만 구체적인 협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절반 덮친 '최악 한파'…18개 주 '비상사태' 선포 2026-01-25 17:35:57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1300마일(약 2092㎞)에 걸친 눈구름대가 미국 중부, 동부, 북부를 차례로 강타할 것으로 전망된다. 텍사스에서 정전 5만5000건이 신고됐다. 현재까지 18개 주(州)와 워싱턴DC에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큰 눈에 생활필수품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내게 노벨평화상 안 줘서…그린란드 통제할 것" 2026-01-19 22:04:08
그는 "문서화된 증거도 없고, 수백 년 전 배 한 척이 정박했을 뿐인데 우리 배도 그 곳에 정박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관련해 "나토 창설 이래 누구보다 많은 일을 했다"며 "이제 나토가 미국을 위해 무언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캘리포니아 억만장자세 반대"…모금운동 나선 빅테크 거물들 2026-01-12 16:47:33
헬스케어 노동자연합 서부지부(SEIU-UTHW)와 진보 성향 민주당 정치인은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순자산 10억달러 이상 부자에게 5% 재산세를 일회성으로 내도록 하는 주민투표안을 마련했다. 이 안건이 올해 11월 주민투표에 부쳐지려면 약 87만5000명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는 베네수엘라, 러는 우크라…푸틴, 7년전 트럼프에 '뒷거래' 제안" 2026-01-06 17:26:26
강화하기 위해 병력 100명과 신형 무기를 배치했다.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마두로 대통령 축출을 두고 러시아 정부는 공식적으로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판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상태인 점을 감안해 트럼프 행정부를 자극하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라고 NYT는 평가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트럼프 개입주의에 MAGA 분열 조짐 2026-01-04 17:56:12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타임스는 “유권자는 국가 재건, 난민 발생, 수조달러 지출이 수반되는 전쟁에 지쳐 있지만 짧고 결정적이며 응징 차원의 행위에는 거부감이 덜하다”며 “외국 군대가 아니라 마약 밀매 조직을 대상으로 하는 작전에선 더욱 그렇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대만에 무기 수출"…中, 美 군수기업 제재 2025-12-27 00:42:15
대변인은 “대만 문제에 선을 넘고 도발하는 어떤 행동도 중국의 강력한 반격을 맞을 것이고, 대만 무기 판매에 참여하는 기업과 개인은 잘못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는 지난 18일 대만에 111억540만달러(약 16조4000억원) 규모 무기를 판매하는 안을 승인했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
美, 외국인 관광객 ESTA 심사도 강화…5년치 SNS 들여다본다 2025-12-11 01:53:49
명시했다. CBP는 이번 제안에 대한 대중 의견 수렴을 6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9월 말부터 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약 3만원)에서 40달러(약 5만6000원)로 대폭 인상했다. ESTA를 통해 미국에 입국하면 90일간 체류할 수 있고, ESTA 유효기간은 2년이다. 안상미 기자 sara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