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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 암매장 후 입학식 참석…'비정한 엄마' 구속기로 2026-03-19 13:47:45
숨진 C양의 시신을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이혼을 앞두고 별거 중이던 상황에서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학대 정황에 대해서는 진술을 하지 않고 있다. 범행 이후 A씨는 수년간 딸의 사망 사실을 숨기기...
세살 딸 학대 치사 친모…시신 유기 공범 '조카→딸'로 속여 입학 2026-03-18 22:58:25
한 30대 여성이 자신을 도와 딸의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공범의 조카를 딸로 속여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여성 A씨와 시신 유기 혐의로 30대 남성 B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2월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당시...
세 살 딸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정상 등교' 연출…친모의 범행 2026-03-18 15:59:17
한 야산에 매장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와 연인 관계였으며, C양의 친부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당초 A씨에게 아동학대 방임 혐의를 적용했으나, 추가 진술을 확보해 아동학대치사로 죄명을 변경했다. B씨 역시 범인도피 혐의에서 시신 유기 혐의로 변경했다. A씨는 범행을 숨기기 위해 치밀한 위장 행각을...
"어떻게 친모가"…학대로 숨진 딸 야산에 버렸다 2026-03-18 11:38:09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시흥경찰서는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2020년 2월 당시 3살이던 친딸 B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시신 유기를 도운 30대 남성 C씨도 함께...
빚 독촉 지인 살해·암매장 40대 '구속'…완전범죄 노렸지만 물거품 2026-03-09 19:06:13
뒤 야산에 암매장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이 남성은 범행 후 피해자의 휴대전화와 차량을 타지역에 유기하고, 시신을 암매장하는 등 완전범죄를 노렸지만, 물거품이 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옥천군 옥천읍의 한 건설업체 컨테이너 사무실에서 지인 60대 B씨를...
전설 속 영물이 집 뒷산에...새하얀 털 '비범하네' 2026-03-09 07:46:35
앞 100m가량 떨어진 야산에서 풀을 뜯는 흰 노루가 발견됐다. 한 주민은 "산책을 마치고 아파트로 돌아와 베란다 밖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중 멀리 야산에서 흰색 작은 물체가 움직이는 것이 보였고, 휴대전화 카메라 줌 기능을 이용해 촬영하고 보니 흰 노루였다"고 말했다. 사진 속 노루는 온몸이 흰색이며 머리에 뿔이 난...
빚 독촉에 격분…지인 살해 후 암매장 40대 체포 2026-03-07 15:17:45
지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야산에 묻은 혐의로 40대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께 자신이 운영하는 충북 옥천군 한 건설업체 사무실에서 지인 B(60대)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다음 날 저녁 B씨의 시신을 마대에 담아 인근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도 받는다....
잦아지는 산불·산사태…복구에만 100년 걸린다 2026-03-05 15:54:59
경각심 가져야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부주의가 결합할 때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한다. 작은 불씨 하나가 수천㏊의 숲을 잿더미로 만들고, 주택과 기반 시설까지 위협한다. 특히 봄철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산불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분산시켜 피해를 키운다. 산불의 상당수가 입산자 실화, 영농 부산물 소각 등...
아기침대·타이어에 마약 은닉…정부 사업 악용해 대마 재배 2026-03-04 18:29:51
하면 수확한 대마 500∼600g가량을 야산에 은닉하는 등 유통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B씨 등은 조사 과정에서 "가지 농사를 시작했다가 판매상으로부터 제안받고 대마 재배를 시작했다"면서 "모종실로 지하 벙커 만들다가 채무가 생겨 이를 갚으려고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B씨 등은 마약류 불법거래 방지에 관한 특례법 위반...
올들어 산불 157건, 축구장 930개 불탔다…피해 면적 7배↑ 2026-03-02 20:46:49
4㏊가 소실됐다. 경남 창원에서는 10대 중학생 2명이 야산에서 폭죽을 터뜨리다 불이 번져 임야 3000㎡가량을 태웠고, 인근 아파트로 확산할 우려가 제기되면서 '산불 대응 1단계'가 발령되기도 했다. 한편, 정부는 지난달 13일 관계부처 합동 담화를 통해 "불법 소각 등 부주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