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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상 최악의 한파·눈폭풍 예고…항공 대란에 사재기까지 2026-01-24 23:47:25
전역에 얼음폭풍(Ice Storm), 겨울 폭풍(Winter Storm), 극한 한파(Extreme Cold), 결빙(Freeze) 등의 경보를 발령했다. 산간에는 눈사태, 해상에는 해일 경보가 발령됐다. 범위와 강도 면에서 사상 유례가 없는 극한의 이번 겨울 날씨에 대해 켄 그레이엄 기상청장은 "매우 위험하다"며 미국에서만 약 2억명이 영향을 받을...
"추워도 손맛 못 참지"…벌써 100만명 다녀가 2026-01-24 17:45:49
몰리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산천어 얼음낚시를 중심으로 실내 얼음조각광장, 눈조각 전시, 겨울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외국인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해외 겨울축제 요소를 접목한 콘텐츠와 도심 연계 프로그램이 체류 시간을 늘리며 방문객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축제 기간...
푸틴 "러, 북극 개발 선도…전례없는 핵추진 쇄빙선 건조중" 2026-01-24 02:15:40
변화로 북극 주변의 얼음이 녹으면 개발과 활용 가능성이 커져 주목받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현재 러시아가 이전까지 없었던 핵 추진 쇄빙선을 건조하고 있으며, 쇄빙선 함대 개발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극동 즈베즈다 조선소에서 핵 추진 쇄빙선 '리데르'(Leader)가 건조되고 있다면서 "전...
"할머니 집까지 어서 뛰어라" 호수에서 6세 아들 구하고 숨진 父 2026-01-23 17:40:16
마치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갑자기 호수의 얼음이 깨지면서 스노모빌에 타고 있던 브라이언 라플란트(33)과 그의 6살 아들, 그리고 지인 마이클 부스(48)가 물에 빠졌다. 라플란트는 물속에서 어린 아들을 들어 올려, 얼음 위로 밀어냈다. 그러나 아들을 구한 그는 끝내 올라오지 못했고 부스 역시 물속에서 빠져나오지...
문체부, 2026 문화관광축제 27개 선정…"글로벌축제 지원 확대" 2026-01-23 15:48:4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수원화성문화제, 순창장류축제(2026), 시흥갯골축제, 세종한글축제, 안성맞춤 남사당바우덕이축제(2026), 연천구석기축제, 영암왕인문화축제, 울산옹기축제, 음성품바축제(2027) 인천펜타포트음악축제, 정선아리랑제, 철원한탄강얼음트레킹, 청송사과축제, 평창송어축제, 화성뱃놀이축제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휴민트' 조인성 vs 박정민, 비주얼 배우들의 팽팽한 대립 2026-01-23 14:48:43
작품은 비밀과 진실이 차가운 얼음 바다에 가라앉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휴민트'에서 조인성과 박정민은 각각 국정원 조 과장과 보위성 소속 박건 역을 맡아 정면으로 맞선다. 시원한 액션 연기와 깊이 있는 감정 표현으로 신뢰를 쌓아온...
[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눈과 얼음으로 뒤덮은 굴곡진 지대가 한동안 신비롭게 이어졌다. 말로만 듣던 '동토'가 이런 것이구나 실감하는 순간이였다. 저 거대한 얼음 덩어리 밑에 묻혀 있는 광물 자원이 그린란드를 현재와 같은 갈등의 현장으로 몰아넣는 데 한몫 했다고 생각하니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북극서 세력 확대하는 중러…군기지 66개중 절반이 러시아 2026-01-22 16:22:50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극의 얼음이 빠르게 녹으면서 노출될 막대한 양의 천연자원을 선점하고, 최단 항로인 북극항로를 통제하기 위해 각국이 경쟁에 나선 것이다. 그간 북극에서 주도권 장악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국가는 러시아다. 러시아는 북극권 육지 면적의 거의 절반과 북쪽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연설에선 '아이슬란드'로 잘못 불러 2026-01-22 07:54:03
말한 것이다. 하지만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말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잘못 말했다는 한 기자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 댓글로 "대통령의 서면 발언은 그린란드를 '얼음덩어리'(piece of ice)라고 언급했는데, 그것이 바로 그린란드이기 때문”이라고...
트럼프, 전술적 일보후퇴?…그린란드 관세·군사옵션 접은 배경은(종합) 2026-01-22 06:19:05
그린란드를 "거대한 얼음덩어리"로 일컬으며 "이 차갑고 위치가 안 좋은 얼음덩어리가 세계 평화와 세계 보호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이 거대한 무방비의 섬은 사실 북미 대륙의 일부이다. 서반구 최북단 경계에 있다. 그것은 우리의 영토(That's our territory)"라고 말했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