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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만 노렸다"…한달간 8,800만원어치 훔쳐 2026-01-03 15:50:11
약 한 달 동안 부산 해운대구와 서울 강남구 일대 사우나를 돌며 이용객의 옷장을 열고 시계, 현금, 수표 등 총 8,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범행 현장의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두 사람의 동선을 추적, 잇달아 검거했다. 이후 여죄를 확인한 뒤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사진=연합뉴스)
중고 명품 훔치려 사전 답사까지…"영화인 줄" 2025-12-31 19:24:42
로 뜯고 침입해 의류·시계·현금 등 1억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전 현장을 사전 답사한 뒤, 추적을 피하기 위해 종이로 가짜 차량 번호판을 만들어 렌터카에 부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품을 모두 회수했다"며 "여죄를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연합뉴스)
제일기획, 경찰청과 보이스피싱범 목소리 제보 캠페인 전개 2025-12-17 12:00:16
제공돼 음성분석모델 강화 및 범인 특정, 조직망 확인, 여죄 추적 등에 활용된다. 추후에는 통신사와도 데이터를 공유해 앱 내 경고, 알림 등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예방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2023년 4천472억원에서 2024년 8천545억원으로 91% 급증했다. 올해는...
교회·아파트 유리창 '쨍그랑'…쇠구슬 쏜 철없는 60대 결국 2025-12-16 21:25:24
각각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검거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쇠구슬을 쏘는 게 재미있어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여죄 유무 등을 조사 중이다. .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날아든 쇠구슬에 아파트·교회 '와장창'...범인 잡고보니 '헉' 2025-12-16 08:50:31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바탕으로 A씨를 특정해 검거했다. A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새총을 구매했다며 "쇠구슬을 쏘는 게 재미있어서 그랬다"는 취지로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 유무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태권도장 여성 탈의실 불법 촬영, 피해자 29명…피의자는 관장 2025-12-13 17:48:49
외부 IP 접속 기록이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이 IP 소유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불법 촬영물이 유포된 해외 웹사이트는 물론, 카메라 저장장치에 남아 있는 IP 기록 등을 수사해 A씨의 여죄 여부를 밝힐 예정이다. 다만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불법 촬영을 한 것은 맞지만 유출은 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일부...
모텔방 들어가자 '돌변'…6시간여 만에 검거 2025-12-09 13:43:42
제안하고 전주시내 한 숙박업소로 유인했다. 객실에 들어서선 뒤에는 B씨를 폭행하고, 4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신고 6시간여 만에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조사하는 한편 4명 모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일본서 60대女 불법 촬영한 범인…20대 한국 남성이었다 2025-12-03 13:00:58
접근하는 장면을 포착해 다음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방범 카메라 영상을 토대로 A씨의 범행 정황을 확인하고 그를 체포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기억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A씨의 여죄 가능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유지희...
올리브영 돌며 화장품 수백만원어치 훔친 중국인 부부 ‘덜미’ 2025-11-11 16:18:49
11일 밝혔다. 부부 사이인 두 사람은 지난 9월부터 두 달 동안 올리브영 매장을 돌아다니며 수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두 사람을 주거지에서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여죄 여부를 조사 중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아이 앞에서 술 마셔서"…아내 찌개에 '변기 세정제' 탄 남편 구속 2025-11-06 07:14:59
있으며 '제품을 흡입하거나 마시지 말라'는 경고 문구도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가정폭력으로 신고된 전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B 씨는 경찰에 "과거에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여죄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보다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진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