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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2026-01-18 22:43:32
했다.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말했다. 임성근은 한식 경력 40년이 넘는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tvN '한식대첩 3' 우승자로 명성을 얻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췄고, 최근 흑백요리사2로 재차 화제가 됐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내가 먼저 쓰러지면 안 된다"…장미 보며 의지 다진 장동혁 2026-01-18 17:06:29
당을 이끌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전 대표의 메시지는 장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한 후 처음으로 나온 것이다. 앞서 장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징계 확정을 보류한 상태다. 한 전 대표에게 재심 절차를 보장해 주겠다는 취지에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통해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페이스북에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北 침투 무인기, 만든 사람도 날린 사람도 尹대통령실 출신" 2026-01-18 12:51:44
입장이다. 16일 채널A 인터뷰에서도 'A씨가 중국 온라인 마켓에서 본체를 산 뒤 1차 개량했고 내가 카메라를 달아 북한으로 날렸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경찰은 A씨가 B씨와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만점·현금부자 아니면 못 써요"…작년에도 30만명이 깼다 2026-01-18 11:11:13
신혼부부 출산 시 특별공급 혜택 확대 등 제도 변화 등으로 2순위 가입자 수가 늘어난 결과다. 지난해 말 기준 1순위 가입자수는 1705만5826명으로 전년(1764명5767명) 대비 58만9941명이 줄었다. 2순위 가입자수는 883만9456명에서 912만8281명으로 28만8825명 증가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단식 4일차' 장동혁 "자유와 법치 끝까지 지켜내겠다" 2026-01-18 10:48:28
아니라, 정의가 강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선 장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건'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제명 처분을 받은 한동훈 전 대표와 관련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단식에 나섰다는 시각이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김정은 숨은 지하벙커 뚫는다…'괴물 미사일' 실전 배치 2026-01-18 10:07:04
한국형미사일방어체계(KAMD)와 대량응징보복을 더한 개념이다. 군 당국은 현무-5에 이은 차세대 미사일 체계도 개발 중이다. 군 당국은 현무-5와 차세대 미사일을 포함해 '괴물 미사일' 수백기를 확보해 북한 핵무기에 대응하는 능력을 갖출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美대법 '관세 판결' 앞두고 트럼프 "관세 왕"·"미스터 관세" 자칭 2026-01-18 09:46:20
무효라고 판단하면 트럼프 행정부 관세정책은 타격이 불가피하다. 당장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를 무기로 각국과 맺은 관세 협상도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에서 패소하더라도 상호관세를 대체할 관세를 도입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바닥재 내려앉고 장식구조물 균열…인천 아파트서 벌어진 일 2026-01-18 09:33:09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보수·보강 방법을 도출하기 위해 전문 진단업체를 통해 안전 진단 용역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독립 기초 공사 방식으로 원형 기둥이 각각 배치된 점 등을 들어 구조물 전도를 비롯한 사고 위험성이 당장은 크지 않다는 입장으로 전해졌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입니다. 늦은 밤부터는 강원 내륙·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아침 기온은 낮아 매우 춥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상됩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