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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父 장제원 떠올리며 "잘해줬는데 가족과 담 쌓아 미안" 2025-12-31 10:04:10
좋아하지 않았다. 오히려 선생님들이랑 권위에 대응하려는 게 있었다. 그때 반항심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아빠한테 정말 미안한 게 예쁨 많이 받았고, 여행도 자주 보내주셨다. 잘 컸다. 그런데 어느 순간 이센스 '독' 같은 곡을 듣더니 가정에 대해 피해망상을 가졌다. 그렇게 19살 때까지 담을...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이용되는 것에 불과하다. 전 국민이 쿠팡 트래블이랑 알럭스가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 가성비 개꿀 마케팅이다. 저런 어플 홍보하려면 더 많은 금액을 써야 한다", "쓰지도 않는 듣보서비스에서 쓰라니 그냥 4만원은 못 쓴다고 보면 된다"고 개탄했다. 반면 "내 개인정보 이미 털릴 대로 털린 공공재라 유출돼도 의미 없는...
"다이어트 안했다"는 홍현희, 10kg 감량 비결 '오야식' 뭐길래 [건강!톡] 2025-12-28 06:40:01
준범이랑 술래잡기할 때 못 찾을 정도"라며 "내년 여름을 기대해 달라"고 웃었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삶의 방식을 바꿨다는 홍현희의 말처럼, 그의 변화는 체중계 숫자보다 생활의 방향이 달라졌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전문가들은 홍현희가 강조한 혈당 관리가 체중 조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음식 섭취...
'3스타 셰프' 안성재 영상에 "이거 실화냐, 나빴다"…무슨 일? 2025-12-26 08:10:00
이랑 제대로 된 두쫀쿠를 만들기 바란다", "시영이 요즘 돈 주고도 못 사 먹는 두쫀쿠라 친구들에게 자랑도 하고 싶었을 텐데 두바이 강정은 생긴 것도 못생겨서 자랑도 못한다"는 댓글도 이어졌다. 한편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쫀쿠는 판매 시작과 동시에 배달 주문이 몰리는 '오픈런'...
김병기, '가족 의전' 논란에 "보좌진이 선의로 했을 수도" 2025-12-24 11:55:45
혼선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은 정도의 속도로 아마 입국을 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보좌진이 당시 대표를 위해 왜 그런 선의에서 했겠냐"는 질문에 그는 "인간적으로 봐도 그때 손주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었기 때문에 그런 걸 고려하지 않았을까 싶다"며 "그런 뜻에서 자발적으로 한 게 아닌가 한다"고 말했다....
에어컨 이어 휴대폰 장식도 '순금'…15만원 벌어간 손님 2025-12-23 11:18:07
금장식이다"며 "예전에 스카이랑 듀퐁이랑 콜라보했을 때 한정판으로 엄청 오래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009년도에 핸드폰을 구매했었다"며 "핸드폰 교체하면서 금이니까 가지고 있어야 할 거 같아서 혹시나 해서 보관해 놨다"고 감정을 요청했다. 링링언니는 금색 로고 띠를 확인한 뒤 "무게는 가볍다. 18K라고 써...
한소희 "난 사랑에 결핍 큰 사랑…밀당 안 해" 2025-12-22 15:44:01
공개한 인터뷰에서 "잘 아시겠지만 저는 팬들이랑 딱히 경계를 두지 않는 편"이라며 "'이렇게 하면 날 더 좋아해 주겠지?' 이런 계산보다는, 그냥 사랑에서 시작되는 감정에 더 가까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사랑에 대한 결핍이 큰 사람이라고 느낀다"고 털어놓았다. 해당 화보에서 한소희는 디올...
입학 앞둔 직원 자녀에게 편지…"아저씨가 응원할게요" 2025-12-21 18:36:24
카드에서 “부모님이랑 아시아나항공에서 새롭게 일하게 된 조원태 아저씨”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조 회장은 2019년부터 초등학교 입학 자녀를 둔 대한항공 직원 가정에 선물세트와 축하 카드를 보내고 있다.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아시아나항공 직원으로 범위를 넓힌 것이다. 조 회장은 자신을 ‘대한항공 대표...
강아지 죽자 20대女에게 "멍멍멍"…직장 동료의 최후 2025-12-20 06:30:08
분들 계시지 않나요? 남자친구분이랑 오래 사귀었으면 결혼은 하실 건가요? 등의 발언을 했을 뿐 임신과 결혼을 강요한적이 없다"고 항변했다. 강아지 발언 관련해서도 "더 울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헌팅 관련 발언도 "인천 앞바다로 놀러갔다고 하길래 장난으로 ‘헌팅?’이라는 한 마디를 한...
'너 내 남편이랑 바람폈지?" 상대 여성 머리채 잡은 아내 '벌금형' 2025-12-19 15:35:21
자신의 남편과 외도한 상대 여성의 머리채를 잡은 50대에게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판사는 폭행치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30일 오전 8시20분쯤 경남 양산시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40대 여성 B씨가 자신의 남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