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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집값 담합 허위신고 집중 수사 2026-02-23 16:42:12
올린 A아파트 소유자들이 작년 1월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시는 시민의 재산권과 주거 안정을 위협하는 이 같은 반칙 행위에 무관용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화면 캡처 등 혐의 입증 증거와 함께 범죄 행위를 제보한 시민에게는 심의를 거쳐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서울 재건축·재개발 12%, 양천구에 집중" 2026-02-23 16:41:56
있다. 양천구에선 목동 재건축을 포함해 총 66개 구역에서 재건축·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신월시영(재건축), 목2·3·4동(모아타운), 신월7동 1구역(재개발) 등이 대표적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정비사업이 잘 진행되도록 규제를 완화해 사업을 촉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 법무법인 광장과 건설 서비스 MOU 2026-02-23 10:48:40
. 박장식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 대표는 “최근의 건설 프로젝트는 점차 대형화되고 복잡해지는 추세”라며 “법무법인 단독으로 건설 공사비나 공기연장 등에 관한 기술적 분석을 수행하기 보다 건설 전문가의 지원을 통해 건설분쟁을 원활히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삼환도봉, 재건축 사업시행자에 코람코자산신탁 2026-02-20 10:24:14
지정 동의율은 약 91%를 기록했다. 도봉구 내 신탁방식으로 추진된 재건축 사업 중 동의율 90% 이상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삼환도봉은 서울에서 처음으로 준공업지역 용적률 완화를 적용받은 단지”라며 “행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강북에 16조 집중 투자…지하고속道·성장 거점 개발 2026-02-19 17:46:57
활성화사업’을 새로 추진한다. 공시지가가 낮은 8개 자치구에선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의 공공기여 비중을 증가한 용적률의 50%에서 30%로 낮춰줄 계획이다. 오 시장은 “짧게는 4년 뒤에 교통, 산업, 일자리가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강북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인혁/손주형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강북횡단지하고속도로 등 12개 사업에 16조원 투자…'강북전성시대 2.0' 연다 2026-02-19 10:00:07
기존 ‘역세권 활성화사업’의 공공기여 비중을 30%까지 낮춰 민간 개발사업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이제, 강북이 서울의 발전을 이끌 차례다”며 “짧게는 4년, 길게는 10년 뒤 교통, 산업, 일자리가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강북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공공분양 받고 용적률 더"…49층 대단지로 탈바꿈하는 이곳 2026-02-14 16:00:01
그러다 당시 재건축 속도가 빨랐던 고덕현대 내부 이견 등으로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한 정비업계 관계자는 “다시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는 건 쉽지 않겠지만, 만약 동일한 시공사가 두 사업장을 모두 수주한다면 향후 브랜드 통합은 검토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리얼투데이, 시니어 주거라이프 분석기관 '시니어랩' 출범 2026-02-13 09:58:01
진행할 계획이다. 조민이 리얼투데이 시니어랩 팀장은 “근본적으로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맞춰 주거 유형도 다양해질 것으로 보이는데, 특히 시니어 하우스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시니어 하우스와 관련한 자료와 통계 수집을 통해서 시장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분양가 뛰자…서울 미분양 단지 '완판' 행렬 2026-02-12 17:08:34
역세권인 ‘더플래티넘스카이헤론’(784가구)도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작년 평택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 대로 내려갔다는 심리가 확산한 데다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지역 유동성 확대, ‘10·15 대책’ 후 규제지역에서 제외된 데 따른 반사효과 등이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목동 재건축 수주전 개막…6단지, 시공사 선정 돌입 2026-02-12 14:28:17
준공된 목동6단지는 현재 지상 20층, 1362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 동, 217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경인초교와 양정중·고교 등과 이대목동병원이 인접해 있다. 목동 1~14단지 중 시공사 선정에 돌입한 사업장은 6단지가 처음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