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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10년째 못 가는 개성공단 2026-02-10 15:06:18
이사장은 “이재명 정부가 ‘평화공존’을 바탕으로 남북이 함께 번영하는 ‘남북공동 성장’을 핵심 대북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정부가 남북 경협을 통해 개성이 열릴 수 있다는 확신만 주더라도 우리는 버틸 수 있다. 남북 평화와 번영의 상징인 개성공단을 꼭 잊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파주=은정진 기자...
"개성공단서 다시 뛰고 싶다…기업인들 한 맺힌 손 잡아달라" 2026-02-10 15:00:00
이재명 정부, 국민주권정부에서 기업인들이 다시 뛸 수 있도록 한 맺힌 손을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3년 6월 첫 삽을 뜬 개성공단은 한때 120여개 기업이 입주할 정도로 활기를 띠었으나 정부가 지난 2016년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연이은 장거리 로켓 발사에 따른 대응 조처로 이 공단의 가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장동혁 "尹 절연·尹어게인·부정선거 입장 변화 없다" 2026-02-10 14:40:33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와 싸우며 미래 어젠더를 유능한 방식으로 제시해야 한다"며 "누가 우리 편인지 답하라는 요구보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윤석열과의 절연을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당내 비판에 대해서도 "말로써 풀어낼 문제는 아니다"라며 "행동과 결과로 보여드려야...
오세훈 서울시장 "대출규제 탓 이주 막히면 집값 더 자극" 2026-02-10 14:29:06
정책임이 분명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중과 유예 종료 등 강도 높은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등록임대주택에 적용되는 ‘다주택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의 존속 여부에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내비친 데 대한 반응이다. 오 시장은 “단순 다주택 보유자와 임대사업자는 구분해야 한다는 게 ...
李대통령 "마약 문제에 국민 병들어…역량 최대한 투입" 2026-02-10 14:26:46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마약 문제는 역량을 최대한 투입해서 (단속)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내 마약 확산의 실태와 단속 상황을 묻고 "마약 문제는 국민이 병드는 문제이자 지하 경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요새는...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 [HK영상] 2026-02-10 13:31:47
기간을 4개월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정부는 당초 이들 지역에 대해 3개월의 유예 기간을 주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이행 기간이 통상 4개월이라는 점을 고려해 이를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남 3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다른 지역은 기존 방침대로, 6개...
"애들 방학 때 어쩌지"…올여름부턴 '걱정 뚝' 2026-02-10 13:29:00
있는 육아휴직 제도가 도입된다. 정부는 1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고용보험법·남녀고용평등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비롯한 40건의 법률 공포안과 38건의 대통령령안을 심의·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라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연 1회, 1~2주 단위의 단기 육아휴직을 사...
구윤철 "세입자 있으면 계약기간까지 실거주의무 유예" 2026-02-10 11:09:32
검토 중"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구 부총리가 언급한 지역은 5월 9일까지 계약하는 경우 3개월의 말미를 주는 방안을 예고했지만, 일반적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이행 기간이 4개월이라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수정됐다. 그 밖의 지역에 대해서는 기존에 예고한 대로 6개월 이내에 잔금, 등기를...
"팔고 싶어도 못 팔아" 퇴로…세입자 있으면 실거주 '유예' 2026-02-10 11:03:10
열린 국무회의에서 양도세 중과 유예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아마는 없다"며 중과 유예 추가 연장 가능성을 일축하고, 이같은 대안을 설명했다. 세입자들이 3개월이나 6개월 안에 나가지 못해 다주택자가 집을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 발생하자, 퇴로를 마련한 것이다. 구 부총리는 "세입자가 있는...
'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장관은 "동물권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한국에 다시 판다를 가져오게 되더라도 서식 환경을 잘 조성하면 조화롭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했다. 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에서 가급적 푸바오를 한국에 다시 보내주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달한 상태"라면서 "그와 관련해 실무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