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2026-01-04 18:17:16
이 현장에 투입되면 추락사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공사 기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한다. 인부가 탑승한 사다리차는 용접 위치를 바꿀 때마다 30분가량 걸리지만, 이 로봇은 5분마다 위치를 바꿀 수 있어서다. 사다리차 한 대당 용접 인력도 기존 5명에서 로봇을 관리·감독하는 1~2명으로 줄어든다. 한국 테크...
'주가 60% 급등' 불기둥…건설장비 업체, AI株로 뜨자 '발칵' [전범진의 종목 직구] 2026-01-04 08:00:01
월가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린다. 낙관론자들은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로 캐터필러가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보고 있다. 제리 레비치 웰스파고 애널리스트는 “빅테크 기업들이 전력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터빈 의존도를 높이고 있다”며 목표주가 675달러를 제시했다. 현재 주가 대비 12.8%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AI 데이터센터, 'EPC'로 지을 수 있다 2026-01-03 06:00:21
대해 크레디트를 발행하고 이를 거래해왔다면, 본문에서 제안한 방식을 도입한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미래에 발생할 탄소감축량을 미리 산정하고 사전에 크레디트로 발행하는 것이다. 지난번 기고에서 제안한 EPC 메커니즘을 적용하면 AI 데이터센터 사업자는 향후 10~15년간 발생할 미래의 탄소감축 성과를 담보로 ‘사전...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상징하는 기업 중 하나다. LA 국제공항이 자리한 인구 1만7000여 명의 소도시 엘세군도에는 에이펙스스페이스를 비롯해 보잉, 록히드마틴 등 40여 개 우주항공 기업과 딥테크 스타트업이 밀집해 있다. 실리콘밸리가 소프트웨어 혁신의 중심지라면 엘세군도는 하드테크, 특히 우주·방산 제조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참여에서 구조적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우주경제의 입구가 좁아지고 있는 셈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우주 태양광·건설·로버(탐사 차량) 등 분야에서 한국만의 초격차 기술을 만들어내야한다고 보고 있다 . 김성수 경희대 우주과학과 교수는"우리나라 경제 규모 상 미국이나 중국처럼 중·대형 로켓과 유인...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2026-01-01 14:51:36
에너지솔루션,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했다. 최 회장은 SK 그룹 전체의 역량을 결집해 ‘AI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너지, 통신, 건설, 바이오 등 SK 멤버사들이 오랫동안 쌓아온 사업...
최태원 “AI 거대한 변화 속 끝없는 도전 나서야” 2026-01-01 10:59:44
ICT, 배터리와 이를 잇는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SK가 수십 년간 묵묵히 걸어온 길은 결국 오늘의 AI 시대를 준비해 온 여정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간 쌓아온 시간과 역량을 토대로 지난해 AI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의 높은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세계 유수의 빅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태원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2026-01-01 09:00:02
유수의 빅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AI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AI 시대는 이제 막이 오른 단계일 뿐이며 앞으로의 시장은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 기회도 무한할 것"이며 "우리가 가진 능력에 대한 자부심과 확신으로 더 큰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자"고...
[AI돋보기] 2026년, AI는 어디까지 들어올까 2026-01-01 06:33:00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이 2022년의 두 배인 1천TWh(테라와트시)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전트형 AI가 복잡한 추론을 반복할수록 전력 계량기는 빠르게 돌아간다. 우리나라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빅테크들이 자체 원전(SMR)까지 검토하며 전력 확보에 사활을 거는 동안 우리나라는 송전망 병목에 갇혔다....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미국 모빌리티 기업 오시코시(Oshkosh)는 로봇 기반 자율주행 및 작업이 가능한 'JLG 붐 리프트'를 통해 로보틱스 분야 최고혁신상을 받았다. 국내 스타트업 엘비에스테크는 AI 기반의 승하차 동선 지원 플랫폼 'MaaS-Bridge'를 통해 여행·관광 분야에서 수상했다. AI로 주변 환경의 물리적 장애 요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