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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학연 협력…6000억 들여 인재 키운다 2026-02-19 16:56:40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국립대와 경남대, 인제대는 미래차 기업 채용 약정을 통해 GMB코리아 등 13개 기업이 36명을 뽑는 성과를 거뒀다. 국립창원대는 LG전자 냉난방공조 분야 연구동 설립(557억원)을 추진하는 한편 석박사 연구 인력 양성과 취업을 연계한다. RISE 사업의 경우 올해 1162억원을 들여 도내...
가치와 연대로 쌓아올린 ‘BTS노믹스’의 귀환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2-11 16:34:44
시작해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커다란 변화를 만들어 왔다. 이젠 한국과 글로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자 아이콘 그 자체로서 또 한번 위대한 화합과 연대를 이끌지 않을까. K팝이, K컬처가 BTS와 함께 다시 새로운 차원으로 도약할 순간이 찾아왔다. 드디어.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해외로 뻗어가는 K-OTT, 새로운 활로 열릴까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25 09:04:10
틈새전략을 짜고 새로운 판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결코 사라지지 않고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토종 OTT의 노력에 해외 진출 지원책과 같은 다양한 정부의 정책이 마련된다면 K콘텐츠와 K-OTT의 동반성장이 가능하지 않을까.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부고] 김민덕 한섬 대표이사 사장 부친상 2026-01-24 15:33:59
▶김수기 씨 별세, 김민덕 한섬 대표이사 사장·김수덕·김용덕·김정덕 씨 부친상=23일, 부산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103호실, 발인 26일 오전 8시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40t 넘는 화물 자율주행 운반…김해에 차세대 물류로봇 시험장 2026-01-19 16:49:32
핵심 부품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과 인제대, 경상국립대는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해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기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유지·보수(MRO) 시장까지 선점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
김기원 "국립치의학硏 최적지는 '글로벌 도시' 부산" 2026-01-12 16:32:33
치의학전문대학원을 중심으로 동아대, 고신대, 인제대 등까지 포함한 지역 4개 대학병원과 10개 대학의 치위생 및 치기공 전문 인력 풀도 부산의 강점 중 하나다. 김 원장은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의 새로운 치과 산업 영역이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2026 콘텐츠, 또 한 번 ‘러너스 하이’를 향해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6-01-11 10:47:23
무대가 눈앞에 펼쳐졌다. 하지만 앞으로 30년, 100년을 더 달리기 위해선 대대적인 재정비가 필요하다. 2026년은 그 적기이자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새해에도 K콘텐츠가 작고 큰 데드 포인트를 잘 극복해 엄청난 환희의 러너스 하이에 도달하게 되길 바란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엄마 나 대학 못간대" 수험생 무더기로 수시 떨어진 이유는? 2026-01-09 17:50:13
신라대 7명, 부산외대 7명, 동명대 5명, 인제대 4명, 부산가톨릭대 3명, 경성대 1명이 각각 합격했다. 교육부는 지난 2023년 2월 발표한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을 통해 2026학년도부터 수시와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기록 반영을 의무화했다. 최근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의 ‘전국 10개 거점...
아바타 3, AI 시대에 외친 ‘기술 위의 철학과 예술성’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29 09:56:20
기댄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고 어떤 감동도 없는 저품질 콘텐츠만 양산될 수 있다. 우리가 ‘아바타’ 시리즈에서 발견한 ‘기술 위의 철학’, ‘기술 위의 예술성’이란 메시지를 기억해야 하는 이유이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kimhk@inje.ac.kr
2025년 결산: 질주하는 넷플릭스와 딜레마에 빠진 K콘텐츠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12-15 09:39:09
넷플릭스의 승자독식 구조가 갈수록 공고해지는 가운데 2025년 콘텐츠 시장엔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어렵고 무거운 과제가 주어졌다. 2026년 새해엔 작은 열쇠라도 찾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그래야만 K콘텐츠는 더 오래, 더 환하게 빛날 수 있다.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