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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새 대표이사에 김영우 전 KT 전무 내정 2026-02-19 19:34:04
자사 홈페이지 공시를 통해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김 전 전무를 최원석 현 대표에 이은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추천 이유로 "재무·전략·글로벌·신사업 등 경영 전반의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영 전문가로서 금융 관련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비씨카드의 비전을 공유할 수...
비씨카드 사장에 김영우 2026-02-19 17:17:03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김 전 전무를 단독 추천했다. 2021년 3월부터 비씨카드를 이끈 최원석 대표는 물러난다. 김 내정자는 KT 그룹 내에서 손꼽히는 ‘재무·전략 전문가’로 꼽힌다. KT에서 글로벌사업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23년부터는 비씨카드 기타비상무이사를 맡아...
수달 찾아온 영풍 석포제련소…"하류 지역도 1∼2급수로 관리" 2026-02-13 10:08:07
건강한 상태임을 방증하는 사례라고 제시했다. 영풍이 이날 공개한 사진에는 추위로 얼어붙은 제련소 앞 하천에 수달 3마리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풍은 지난 5년여 동안 오염물질을 '관리'하는 방식에서 '차단'하는 방식으로 환경 투자 패러다임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련소 외곽 약...
매서운 한파에 눈보라까지…전국이 '꽁꽁' 2026-02-08 15:18:10
피해가 이어졌다. 낮 기온까지 영하권에 머물며 체감 추위가 크게 떨어졌고, 제주와 남부지방에는 많은 눈과 강풍이 겹쳐 이동 불편이 커졌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낮부터 이날 정오까지 한라산 어리목 21.5㎝, 사제비 18.7㎝, 삼각봉 15.2㎝ 등의 눈이 쌓였다.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이날 새벽 시간대부터 내린 눈...
크리스마스 케이크의 '반전'…투썸 찾다가 성심당 '딸기시루' 관심 폭발 2026-02-04 11:07:00
투썸플레이스나 파리바게뜨였을지 몰라도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새벽 3시부터 줄을 서게 만들고 온라인에서 핫이슈가 된 화제의 정점은 성심당이었던 셈"이라고 했다. 상품명에서 판이 뒤바뀐 이유는 '딸기' 키워드와의 연관성에서 찾을 수 있다. '딸기'는 연말 한 달 동안 케이크 카테고리에서 검색량이...
트럼프 "푸틴에 혹한기 우크라 공격 자제 요청했고 그도 동의해"(종합) 2026-01-30 03:29:20
주재한 내각회의에서 우크라이나가 엄청난 추위를 경험하고 있다면서 "난 푸틴 대통령에게 일주일간 키이우와 여러 마을에 포격하지 말라고 개인적으로 요청했으며 그는 동의했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내달 초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저항 의지를...
유암코 신임 대표에 김윤우 2026-01-26 16:59:50
변호사를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임추위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유암코에 출자한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 측 대표자로 구성된다. 김 내정자는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4년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단독]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친李 변호사' 김윤우 내정 2026-01-26 16:44:23
임 대표로 내정했다. 임추위는 조용병 은행연합회장과 유암코에 출자한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산업·수출입은행 등 8개 은행 측 대표자로 구성된다. 김 내정자는 추후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신임 대표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1974년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연수원 31기로...
3만원 들고 갔다가 '대박'…'1190원' 슈카 소금빵 일 냈다 [현장+] 2026-01-20 19:02:01
채 추위를 견뎠다. 990원 소금빵으로 유명한 'ETF 베이커리' 매장 앞 '오픈런' 줄이었다. 매장 창문에는 '10시 오픈! 오전 9시 30분부터 캐치테이블 웨이팅 가능합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있었다. 현장 웨이팅을 걸 수 있는 오전 9시 30분부터 기다렸다는 김모(32) 씨는 "주말에는 웨이팅이 많다고...
베이징 골목서 이어지는 조용한 추모…이육사 순국 82주기 행사 2026-01-17 14:43:13
표정은 엄숙했다.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말은 오가지 않았다. 술을 따르고 고개를 숙인 뒤 짧은 침묵이 흘렀다. 일제 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이육사(1904∼1944)의 순국 82주기를 맞아 베이징 교민들이 마련한 추모 자리다. 둥창후퉁 28호는 베이징의 명동으로 불리는 왕푸징(王府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