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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꽃 꺾어주던 자상한 남편…2명에 신장 주고 하늘로 2026-02-24 10:27:50
'정원에 핀 꽃을 꺾어 아내에게 건네던 자상한 남편'으로 기억했다. 이 씨의 딸 이나은 씨는 "아빠, 우리에게 해준 모든 것들이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자주 못한 것이 너무 미안해. 우리 잘 지내고 있을 테니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라며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삼열...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C양과 D양 역시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었다. 피해자 가족은 "B씨는 얼굴과 손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리고 베여 얼굴 성형수술이 불가피한 상태이며 손의 인대와 신경이 심각하게 파손됐다. C양은 얼굴과 오른팔 등에 중상을 입었고 D양 또한 오른 손목 인대와 신경이 크게 손상돼 향후 6개월이 지나야 정상적인...
'원주 세 모녀 사건' 피의자, 구속 송치…"엄벌 촉구" 2026-02-13 13:12:26
다치고 C양과 D양은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피해자들은 병원에서 수술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A군은 미리 알고 있던 아파트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간 뒤 피해자들의 집 앞에서 기다렸다가 B씨가 집 밖으로 나오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
하나은행,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 등 수상 2026-02-13 10:39:09
투자상'과 '한국 최우수 PB 은행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해외 부동산 투자 역량과 현장 체험형 부동산 투어,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예측 모델을 통한 전문 컨설팅 등을 인정받아 국내 금융권 최초로 최우수 부동산 투자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고객 중심의 상품·서비스와...
"소년범 감형 안된다"…'세 모녀 피습' 가족 국민청원 2026-02-11 14:55:48
등에 자상을 입었다. 피해자 가족에 따르면 B씨는 얼굴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성형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손 인대와 신경도 크게 손상됐다. 큰딸 역시 얼굴과 오른팔 등에 중상을 입었고, 작은딸 또한 손목 인대와 신경이 크게 손상돼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 범행 당시 가해자는 흉기 외에도 휴대전화와 주먹을...
車 말고 문화도 팝니다…현대차 '콘텐츠 마케팅' 2026-02-08 17:31:19
인정받았다. 현대차의 콘텐츠 마케팅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4년 공개된 영화 ‘밤낚시’는 현대차와 이노션이 공동 기획한 브랜드 최초의 단편영화로, 몬트리올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국제 광고제 칸 라이언즈 엔터테인먼트 부문 그랑프리 및 필름 부문 은사자상을 수상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현대차, "車 아닌 문화를 판다"…콘텐츠 마케팅 성과 2026-02-08 11:08:50
자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현대차와 이노션은 칸 국제 광고제 공식 초청을 받아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공유했다. 전통적인 광고를 넘어 콘텐츠 자체로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시도가 글로벌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대차는 어린이 콘텐츠...
"자동차만 잘 만드는 게 아니었네”…영화제도 빛낸 현대차 2026-02-07 10:48:53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의 인공지능 AI 기반 CSR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역시 칸 광고제 디지털 크래프트(Digital Craft) 카테고리 내 2개 부문에서 금사자상, 1개 부문에서 은사자상을 수상하며 총 3관왕을 달성했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브랜드가 전 세계 광고·마케팅 산업의...
원주서 세 모녀 흉기 피습…살인미수범 잡았더니 10대 "무시해서" 2026-02-05 17:28:18
등에 자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세 모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집에서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고 바닥에 혈흔이 있다"는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파트 인근 화단에 숨어 있던 A군을 발견해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군은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동창 C양이 창피를 주고...
"무시했다" 집 앞 매복…세 모녀 찌른 10대 2026-02-05 17:16:59
D양은 오른쪽 팔과 어깨 등에 자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세 모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파트 인근 화단에 숨어 있던 A군을 현장에서 체포했다. 조사 결과 A군은 미리 알고 있던 아파트 공동현관문 비밀번호를 입력해 건물 안으로 들어간 뒤 피해자들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