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대 정원' 본격 논의…의대생은 "깊은 우려" 왜? 2026-01-05 20:08:43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24·25학번 의과대학생 대표자 단체'는 5일 성명을 내고 "증원 논쟁에 앞서 이미 존재하는 의대생 교육 환경부터 점검해야 한다"며 "교육 환경이 이미 위태로운 상태에서 추가적인 정원 확대가 논의되는 현실에 대해 학생들은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현재...
[2027학년도 대입 전략] 4년제 진학…서울 46% 꼴찌, 경북 80% 1위…전문대는 인천 25%로 최고, 서울 18% 4위 2026-01-05 10:00:08
크게 확인된다. 전국에서 4년제 대학 진학률이 가장 낮은 시군구는 서울 성동구로 40.1%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으로 서울 강북구 41.0%, 서초구 41.9%, 송파구 43.4%, 동작구 43.5%, 구로구 43.7%, 양천구 44.1%, 서대문구 44.6% 순으로 낮았다. 4년제 진학률이 낮은 상위 20개 시군구 중 18곳이 서울이었고, 2곳이...
청소년 95% "체벌 경험 없다"…10년 새 '급감' 2026-01-04 08:07:54
학교에서 체벌을 경험한 초중고 학생의 비율이 10년 사히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교육계에 따르면 유민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등은 '2024 아동·청소년 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이행 연구 - 한국 아동·청소년 인권실태 :기초분석보고서'를 통해 이런 연구 결과를 내놨다. 전국 초중고생...
학폭 가해자, 국립대 불합격 속출…서울대에도 있나 2026-01-03 13:56:07
대학 자율로 정할 수 있다. 사안의 경중에 따라 1호(피해 학생에게 서면 사과)부터 9호(퇴학)까지 나뉘며 학생부에 기재된다. 특히 4호(사회봉사)·5호(특별교육·심리치료)는 졸업 후 2년간, 6~8호(출석 정지·학급 교체·전학)는 4년간, 9호(퇴학)는 영구적으로 기록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한·독, 재생에너지 확대·전력망 통합 모색 2026-01-03 07:00:17
통해 일회성 교육으로 끝나지 않고 학생들의 실질적 행동 변화를 끌어내고 있다는 현장의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원 에코나우 대표는 “기후 위기 시대, 미래세대에게 실천 가능한 환경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어린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도입해 학생들의 학습 성과를 공식 인증한다. 영국 일부 지역에서는 모든 학교에 기후교육 담당 교사를 의무 배치하고 있다. 법과 제도를 통해 실천으로 연결하는 나라도 있다. 멕시코는 헌법에 ‘자연 존중’을 명시했으며, 필리핀은 대학 졸업 요건으로 최소 나무 10그루 심기를 의무화했다. 환경교육이 단순한 지식...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2026-01-02 18:06:11
전국 주요 도시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대학생 등 젊은 세대인 MZ들이 대거 가세한 것이 특징이다. 시위 나흘째인 이날 수도 테헤란 등 전국 대학교 약 10곳에서 학생들이 시위에 동참해 지방 정부 청사 진입을 시도하기도 했다. CNN은 "2022년 9월 히잡을 잘못 썼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돼 의문사한 마흐사 아미니 사건...
이란 반정부 시위에 Z세대도 가세…정부, '경제난 대응' 약속 2026-01-01 09:58:54
전국 대학교 약 10곳에서 학생들이 시위에 동참했다. 현지 언론과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학생들은 자유를 외치며 일부 캠퍼스 인근에서 보안 병력과 충돌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구촌 곳곳에서 Z세대(1990년대 중후반∼2000년대 초반생) 주도로 특권층의 부패와 경제적 불평등에 반발하는...
화폐 폭락에 거리로…나흘째 '대폭발' 2025-12-31 20:16:24
학생들이 히잡을 흔들며 "하메네이 죽음을" 외치는 등 긴장이 고조됐다. 31일(현지시간) 이란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 각지에서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자 이란 당국이 군경을 배치하며 긴장이 커지고 있다. 테헤란 등 전국 약 10개 대학에서 학생 시위가 벌어졌고, 군경은 최루탄을 쏘고 일부 참가자를 체포하는 등...
이란 민생고 시위서 "하메네이에 죽음을" 구호도 2025-12-31 19:42:47
긴장이 커지고 있다. 수도 테헤란 등 전국 대학교 약 10곳에서 학생들이 시위에 동참했다. 이에 이란 군경은 최루탄을 쏘고 일부 참가자를 체포하는 등 무력 진압했다. 모하마드 모바헤디아자드 이란 검찰총장은 국영매체에 "생계를 위한 평화적 시위는 사회적으로 당연하고 이해할 수 있는 현실의 일부"라고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