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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심근경색 겪더니…"담배 끊어라" 진심 담아 조언 2026-01-26 18:45:01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후배 개그맨 최성민, 남호연, 김승진을 초대해 근황 토크를 나눴다. 지석진은 "김수용이 이번에 큰 위기를 겪고 나서 가족과 더 돈독해졌을 것 같다"고 했고 김수용은 "그런 편이다. 예전보다는"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남호연은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손가락 잘릴 뻔했다"…김수용 살린 김숙·임형준 '아찔' 2026-01-11 21:01:10
"김숙이 혼자 다 했다"고 답했다. 이에 지석진은 "숙이도 큰일 날 뻔했다. 절대 하면 안 되는 거였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실제로 의식을 잃은 환자의 입에 손가락을 넣거나 혀 밑으로 약을 투여하는 행동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정지나 의식 소실 상태에서는 본인의...
고영욱, 'SBS 대상' 이상민 저격…"다수가 납득 못 해" 2026-01-05 09:55:53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과 반복되는 지석진 홀대 논란", "싱글 콘셉트 예능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유부남이 대상을 받는다? 이게 진정한 블랙코미디 아닌가" 등의 내용을 직접 글로 적어 공유했다. 고영욱은 이전에도 이상민을 여러 차례 저격했다. 지난해 4월 "재미도 없고 진실성 없는 누군가가, 70억 가...
이서진, 직설적 수상 소감 "SBS 연예대상, 지루해 욕 나오던 차에" 2025-12-31 09:15:51
소감을 마쳤다. 한편 이날 대상은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유력 후보들을 제치고 '미운우리새끼'의 이상민에게 돌아갔다. '2025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은 '런닝맨'이 차지했으며, 프로듀서상은 '런닝맨'의 양세찬과 '우리들의 발라드'의 전현무가 각각...
[포토+] 올해도 열심히 달린 '런닝맨' (2025 SBS 연예대상) 2025-12-30 22:43:47
SBS 예능 '런닝맨' 팀 유재석, 지석진, 송지효, 지예은, 하하, 양세찬, 김종국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세찬 △지예은 △하하 △지석진 △송지효 △김종국 △유재석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유재석도 결국 한마디 "서운해하고 남 탓만…어리석어" 2025-12-15 23:12:52
유재석은 개그맨 지석진과 함께 배우 이동휘의 집을 방문해 대화를 나눴다. '변화무쌍한 인생'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유재석은 "인생에는 정답이 없다. 나는 정답을 찾으려고 살아본 적이 한 번도 없다. 찾아지지도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휘 역시 "기대했던 일보다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이 더 큰 기쁨으로...
김수용, -40% 였던 주식 1년 만에…"수익 내고 딱 끊어" 2025-12-09 09:20:13
거(주식) 샀느냐"고 물었다. 이에 지석진은 "안 샀다, 작살났다, 대화를 못 할 정도"라고 답했다. 이어 김용만은 "주식 쪽은 정답이 없다, 평생 주식을 했지만, 주식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수용은 "좋다 좋다 얘기가 나올 때가 팔 때다, 폭락할 때가 살 때"라고 의견을 말했다. 김용만은 "객관적으로 봐도 돈을 먹을 수...
'이이경이 패싱?' 유재석 의미심장 발언…뭐라 했길래 2025-12-07 21:04:00
집에 초대한 모습이 담겼다. 지석진은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이동휘에게 "고양이에게 용돈 주면 받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럼 동휘가 '네 고맙습니다, 5만원만 더 주세요'라면서 받는다"고 대신 답변했다. 유재석은 "동물은 사랑을 주는 만큼 보답하는데 사람은 또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짐승만도...
'영화·예능'이어 사업도 순항 중…송지효, 속옷 브랜드 '니나쏭' 해외 진출 2025-11-07 22:42:30
'짐종국'을 비롯해 지석진의 '지편한 세상', 유재석이 진행하는 '핑계고' 등 멤버들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되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송지효는 최근 개봉한 영화 '구원자' 관련 인터뷰에서도 "초반과 달리 지금은 많이 팔리고 있다"면서 "바지사장 아니다....
김연아 "저도 이제 한물간 사람…광고하는 게 찔릴 때 있어" 2025-09-13 19:13:04
존재감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연아는 "저도 이제 한물간 사람이지 않냐"며 "본업이 현역이 아니니까 이렇게 광고 계약을 하는 게 찔릴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그런 얘기 함부로 하지 말라"고 했고 지석진은 "그럼 난 죽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도 "국가의 상징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