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일본 대신 한국·동남아로…"눈 돌렸다" 2026-02-13 17:59:44
시작되는 춘제 연휴 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일본 숙박 예약 취소율은 53.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춘제 대비 14.9%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항공 수요도 위축됐다. 올해 춘제 기간 중일 노선 운항 횟수는 전년 대비 31% 감소했다. 특히 간사이 국제공항의 중국 노선 운항 횟수는 전년 동월보다 60% 급감했다. 배경에는 일본...
'중일갈등'에 춘제 특수 실종…日업계, 동남아 여행객 공략 집중 2026-02-13 15:33:54
시작되는 춘제 연휴 기간 중국인 관광객의 일본 숙박 예약 취소율은 53.6%에 달했다. 지난해 춘제 기간보다 14.9%포인트 급등한 수치다. 지난해 11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관련 강경 발언 이후 중국 정부가 방일 자제를 거듭 권고한 것이 결정적인 원인으로 분석된다. 항공편도 눈에 띄게...
설 연휴 일본 가려다 '날벼락'…항공편 49개 줄취소에 '초비상' 2026-01-29 16:24:31
취소율은 47.2%로 전월 대비 7.8%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난징, 다롄 등 중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취소가 많았다. 베이징 다싱 공항과 오사카 간사이 공항 노선을 비롯해 청두 톈푸-오사카 간사이, 충칭 장베이-오사카 간사이 노선은 취소율 100%였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후쿠오카, 삿포로,...
"일본 절대 안간다"…中 설날 연휴 일본행 항공편 줄 취소 2026-01-17 13:49:29
본토와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 2376편이 취소됐으며, 취소율은 36%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올해 설 연휴는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총 9일간이다. 중국 내 여행 수요의 방향도 눈에 띄게 바뀌고 있다. 중국 경제 매체 제일재경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 기간 중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 항공편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는...
中 황금연휴 다가오는데…日 항공편 무더기 취소, 韓 인기 기대 2026-01-15 19:39:52
취소 건수가 2376편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취소율로만 놓고 봤을 때 37%에 달하는 수치다. 이 중 상하이 푸둥공항을 출발하는 노선 취소 건수는 1200건으로, 푸둥공항은 중국에서 일본행 항공편이 가장 많은 곳으로 꼽힌다. 그 비중은 약 5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중국과 일본을 오가는 항공편이 감소함에 ...
"일본 여행 가지 마라" 초유의 사태…항공편도 싹 다 취소 2025-12-25 20:41:51
일본행 항공편 취소가 2195편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항공편 취소율은 40.4%에 이른다. 특히 향후 2주간(12월 23일~내년 1월 5일) 46개 중일 항공 노선의 예정 항공편이 전부 취소됐다. 취소율 100%다. 중일 양국 총 38개 공항이 영향을 받았다. 노선별로 보면 상하이 푸동·훙차오 공항에서 출발하는 14개 노선이 전면...
다카이치 '후폭풍'…항공편 수천건 일제 '취소' 2025-12-22 17:21:02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 2,195편이 취소됐으며, 취소율 40.4%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예정됐던 중일 46개 노선이 전면 취소됐다. 취소된 노선에는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 포함됐다. 이는 중국 정부의 대일...
일본 관광지 텅 비겠네…中, 일본행항공편 2000여건 취소 2025-12-22 17:14:51
중국발 일본행 항공편 가운데 2195편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취소율은 40.4%로 집계됐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계획됐던 중일 46개 노선은 100% 취소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취소 노선은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다. 앞서 다...
다카이치 '대만발언' 후폭풍…中, 내달 일본행항공편 2천여건 취소 2025-12-22 17:01:35
일본행 항공편 가운데 2천195편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취소율은 40.4%로 집계됐다. 특히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주간 계획됐던 중일 46개 노선은 100% 취소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취소 노선은 선양-오사카, 난징-후쿠오카, 우한-오사카, 푸저우-나고야, 상하이-오카야마, 청두-삿포로 등이다. 앞서 다카이치...
중·일 갈등 격화…‘노재팬’에 급등한 한국 관광·소비주 2025-11-21 09:00:11
지난 14일부터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한 뒤 일본 여행 취소율은 80%를 넘어섰고 ‘짱구는못말려’ 신작과 ‘귀멸의 칼날’ 등 일본 콘텐츠 상영이 연기되거나 관객 수가 급감했다. 일본과 한국 연예계에도 영향이 나타나 JO1 팬 미팅 취소, 에스파 중국인 멤버 출연 논란 등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