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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이직 시도한 전직 경찰관 취업 불발…"경찰에 영향력 행사 가능성" 2025-12-31 12:31:25
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취직하려던 전직 경감·경위 5명에 대해서도 취업을 제한하는 결정을 내렸다. 또 국방과학연구소 수석연구원 출신 인사는 방산업체 풍산에 계약사원으로 취업하려 했으나 업무 관련성 탓에 취업 불승인 결정을 받았다. 이밖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 인사들의 김앤장, 법무법인 세종,...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적었어요. '우리는 살기에 급급했다. 공부하고 취직하고 일하면서 참 열심히도 살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모른 채. 그래서 그렇게 상처받고 부대끼며 아파했는지 모른다.' 이제라도 다시 배웠으면 좋겠어요. 40·50·60 세대가 지금이라도 '나는 누구인지', '어떻게...
한동훈 "민주당에 밉보이면 밥줄 끊기나"…김병기 저격 2025-12-27 19:04:57
취직한 직장에까지 외압을 넣어 해고를 종용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이런 악마가 따로 있나 싶다"며 "이분은 원내대표를 그만둘 게 아니라 의원을 그만두고 구속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원내대표가 오는 30일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같은 당 박주민 의원이 "저라면 당에 부담을 주지 않는...
[단독] 대만 이어 인도까지 '장보고함 핵심' AIP 기술 탈취 시도했다 2025-12-25 17:19:25
관계자는 “퇴사한 기술자가 어디에 취직했는지, 출국했는지 등을 현재로선 확인할 도리가 없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민간 인력 이동에 따른 기술 유출 영역은 법적 사각지대”라며 “핵심 방산기술은 곧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는 만큼 ‘민간 인력 재취업 관리 제도’ 같은 보호 장치를 서둘러 마련하겠다”고 했다....
외국인 유학생 사상 최대지만…이공계 전공은 5명중 1명 2025-12-18 18:03:48
국적별로 보면 베트남인이 10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4만5000명, 우즈베키스탄 1만7000명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한국으로 유학을 온 이유로는 우수한 교육 과정(34%), 한국 내 전공이 관심 분야와 잘 맞아서(20.5%),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 등이 뒤를 이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외국인 취업자 110만 돌파…역대최다 2025-12-18 17:52:19
잘 맞아서(20.5%)와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가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2030세대에서 증가세가 컸다. 15~29세는 지난해 대비 12.8%(5만9000명), 30대는 7.8%(3만4000명) 증가했다.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월평균 임금을 300만 이상 받는 비중은 36.9%, 200만~300만원을 받는 비중은 50.2%이다. 박정원...
외국인 취업자 110만명 넘어…한국문화 관심에 유학생 70% 급증 2025-12-18 12:00:03
한국 학위가 취직에 도움이 돼서(10.1%) 등을 꼽았다. 비전문취업 외국인은 캄보디아(4만7천명), 네팔(4만7천명), 베트남(3만9천명) 순으로 많았다. 74.4%가 한국을 선택한 이유로 '임금이 높아서'라고 답했다. 올해 5월 기준 15세 이상 최근 5년 이내 귀화허가자의 국내 상주인구는 5만2천명으로 작년보다 1천명...
'13월의 월급' 제대로 받으려면…국세청, 연말정산 전략 소개 2025-12-17 17:32:06
재취직한 경력단절 남성 근로자도 취업일로부터 3년간 소득세의 70%를 감면받는다.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받는 아동이 9세 미만이면 병원 장애인 증명서가 없어도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서' 만으로 장애인 추가공제(200만원)를 받을 수 있다.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자를 위한 공제 혜택도 커진다. 무주택...
"돌려받나 토해내나"…올해 연말정산 꿀팁은 2025-12-17 14:22:17
재취직한 경력단절 남성 근로자는 취업일로부터 3년간 소득세의 70%를 감면받을 수 있다. 19∼34세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해 감면(90%)받을 수 있는 기간과 경력단절 근로자로서 감면(70%)받을 수 있는 기간이 중복되면 유리한 공제율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총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를 위한 공제 혜택은 한층 더...
'13월의 월급' 혹은 추가 세금?…"연말정산 미리 챙기세요" 2025-12-17 12:00:03
취직한 경력단절 남성 근로자도 취업일로부터 3년간 소득세의 70%를 감면받는다. 19∼34세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해 감면(90%)받을 수 있는 기간과 경력단절 근로자로서 감면(70%)받을 수 있는 기간이 중복되면 유리한 공제율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받는 아동이 9세 미만이면 병원 장애인 증명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