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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부인은 남자"…루머 유포자들, SNS 사용 금지 됐다 2026-01-06 21:30:07
브리지트 여사의 이름이 프랑스 공식 세무 포털에 남성 이름으로 잘못 표기되는 일까지 발생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해당 오류는 해킹 또는 데이터 조작 행위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음모론은 미국 극우의 논객 캔디스 오언스에 의해 미국으로까지 퍼져 나갔고,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7월 오언스를 상대로...
'프랑스 영부인은 트랜스젠더' 허위사실 유포 10명 유죄 판결 2026-01-06 11:37:39
원래는 남성이었다는 루머도 2017년경부터 소셜미디어에서 퍼져나갔다. 캔디스 오언스라는 미국의 우익 인플루언서도 브리지트 여사가 남성으로 태어났다는 허위 정보를 퍼뜨렸다. 이에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지난해 7월 미국 법원에 오언스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dylee@yna.co.kr [https://youtu.be/maxcNW...
[美 마두로 축출] '대외개입 반대' 마가 진영서 뜻밖의 찬사 2026-01-05 10:50:48
공개 비판했다. 보수 성향 팟캐스트 진행자 캔디스 오언스는 엑스에서 "베네수엘라도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처럼 '해방'되었다. 미국 중앙정보국(CIA)은 '글로벌주의' 사이코패스들의 지시에 따라 또 한 나라를 적대적으로 장악했다"고 비판했다. 지난달 퀴니피액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
2025년을 뒤흔든 음모론 2025-12-26 17:22:36
보수 성향의 팟캐스트 진행자 캔디스 오언스는 최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가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를 살해했다는 식의 주장을 폈다. 오언스가 갈 데까지 갔다고 생각하는 건 무리가 아니다. 상황은 언제나 더 나빠질 수 있다. 지난주 잡지 ‘베니티 페어’에 실린 백악관 비서실장 수지 와일스의 인터뷰 기사를 보고...
美 우파 대규모행사서 연사끼리 극언·조롱…마가 분열상 노출 2025-12-20 19:12:32
있는 캔디스 오언스라는 우파 팟캐스트 진행자가 커크 암살 사건에 이스라엘 측 스파이가 개입했다는 음모론을 편 점도 이번 행사에서 잡음을 일으키고 있다. 오언스의 주장에 대해 찰리 커크의 부인 에리카는 "그만하라"며 자신의 가족이 겪은 비극을 오언스가 돈벌이에 쓰고 있다고 비판해왔으나 오언스는 이런 주장을...
시신 훔쳐 팔아넘긴 美하버드의대 영안실 관리자 징역 8년 2025-12-18 11:39:38
받았다. 몇몇 다른 피고인들은 1심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 중 가장 무거운 형을 받은 피고인은 아칸소주의 한 화장장에서 일하며 숨진 태아를 포함한 시신을 훔쳐 판매한 리틀록 거주자 캔디스 채프먼-스콧(38)이라는 인물로, 작년 4월에 아칸소동부 연방지방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한 후 올해 1월에 15년 징역형을...
'마크롱 여사는 성전환자' 루머 유포자 재판…딸 "큰 고통" 증언 2025-10-29 15:12:21
미국의 우익 인플루언서 캔디스 오언스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해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앞서 유튜브를 통해 같은 루머를 유포했다가 명예 훼손 혐의로 기소된 프랑스 여성 2명은 항소심에서 표현의 자유가 인정돼 무죄를 선고받았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성전환 루머' 마크롱 여사, 공식 사이트에 '남성'으로…'발칵' 2025-10-26 19:06:10
입장을 밝혔다. 미국의 극우 논객 캔디스 오언스가 이 음모론을 SNS에서 재차 언급하면서, 마크롱 대통령 부부는 지난 7월 오언스를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대통령 부부 측은 "과학적 증거를 통해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여성으로 태어났음을 입증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특파원시선] 美 핼러윈에도 '케데헌' 열풍…코스튬 품절대란 2025-10-26 07:07:09
무기와 비슷한 '곡도'를 3D 프린터 버전으로 제작·판매했는데, 개당 750달러(약 108만원)에 달하는 가격에도 주문이 폭주해 판매를 중단해야 했다고 WSJ은 전했다. 이 업체를 운영하는 캔디스 버거는 "주문이 너무 빨리 들어와서 감당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mi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먹먹한 '붓의 파도'…푸른 산에 요동치다 2025-09-24 16:55:57
2인전갤러리현대 구관에서는 이강승과 캔디스 린의 2인전 ‘나 아닌, 내가 아닌, 나를 통해 부는 바람’이 열리고 있다. 전시 제목은 영국 작가 D H 로런스의 시구에서 가져온 문구다. 갤러리 관계자는 “역사에서 소외되고 잊힌 이들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전하겠다는 작가들의 의지가 담겼다”고 설명했다. 이강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