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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희토류 의존도 70% 넘는 일본 날벼락…"타격 불가피" 2026-01-07 11:07:00
수출 규제에 일본은 해외 광산 확보, 리사이클 등에 나서며 대중 의존도를 한때 57%까지 낮췄지만, 2024년 기준 71%까지 다시 높아졌다. 탈탄소, 디지털화 등에 따라 수요가 늘어서다. 중국은 지난해 대미 희토류 수출 규제로 재미를 봤다. 포드자동차 등이 공장 가동을 멈췄고, 미국은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를 완화했다....
지난해 경유차 등록 첫 10만대 아래로…10년새 10분의1로 2026-01-07 06:00:04
탈탄소화에 따른 배출 규제 강화와 친환경차 인기에 해가 갈수록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 2015년 96만3천대에 달했던 경유차 등록 대수는 2016년 87만3천대, 2017년 82만1천대, 2018년 79만3천대, 2019년 65만7천대, 2020년 59만6천대, 2021년 43만대, 2022년 35만대, 2023년 30만9천대, 2024년 14만3천대 등 매년 줄고...
삼정KPMG "韓 상장사 60% 기후 리스크 인식…ESG 공시 전반적 향상" 2026-01-06 10:31:00
전환하는 과정을 금융으로 지원하는 개념으로, 탄소집약적 산업 비중이 높은 한국에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평가됐다. 이를 위해 기업은 신뢰성 있는 전환계획을 공시하고, 금융기관은 이를 평가할 수 있는 내부 기준과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삼정KPMG는 2024년 발간된 ESRS(유럽...
ESG 내실화하는 기업들, 상장사 10곳 중 9곳이 기후 리스크 공시 강화 2026-01-06 09:30:26
기후변화로 인한 물리적 위험을, 50%는 탄소 규제와 기술·시장 변화에 따른 전환 위험의 영향을 분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기후 리스크를 경영 차원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차세대 공시 주제로 주목받는 생물다양성 공시도 점차 확산되고 있다. 조사 대상 기업 가운데 소수이긴 하...
포스코, '재도약 원년'…철강·배터리 이어 에너지 집중 2026-01-05 15:32:23
탄소 전환이라는 삼중고를 겪었다. 그룹이 미래 먹거리로 삼은 배터리 소재 분야도 전기차 수요 둔화의 직격탄을 맞았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돌이켜보면 작년은 참으로 험난했다”며 운을 뗀 이유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국내에 수입된 열연강판은 372만9275t으로 1년 전 수입...
"3년만에 영업익 21배"...한화엔진, 이중연료로 더 뛴다 2026-01-05 14:48:25
국제해사기구인 IMO의 환경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선박들도 친환경선으로 전환되는 추세입니다. 친환경선이 되려면 엔진도 친환경용으로 끼워야 합니다. 친환경용 가운데 고부가가치 제품이 바로 이중연료 엔진으로 한화엔진이 공들이는 품목입니다. 이중연료 엔진은 기본적으로 하나의 엔진에서 상황에 따라 디젤과...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2025 한국’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한국이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력시장의 대대적 개혁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걸림돌 해소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IEA는 나라별 에너지 정책 리뷰의 일환으로 발간한 ‘한국 2025 에너지 정책’ 보고서에서 이 같은 핵심 권고 사항을 제시했다. 또 ...
LG이노텍, 탄소배출 줄인 ‘스마트 IC 기판’ 세계 최초 개발[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6-01-05 06:01:44
탄소배출 ↓ 이번 신제품은 별도의 표면 도금 공정을 거치지 않았다. 기존 기판은 전기신호 전달과 부식 방지를 위해 재료 가격이 높고 채굴 과정에서 탄소배출이 많은 팔라듐이나 금 같은 귀금속 도금 과정이 필수였다. LG이노텍은 도금 없이 고성능 구현이 가능한 신소재를 적용했다. 이로 인해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연금 시스템의 탄소중립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뉴욕시 감사관들에게 이들 기업과 관계를 끊을 것을 촉구했다. 브래드 랜더 감사관의 임기는 12월 말까지다. 영란은행, 은행·보험사에 강화된 기후 규정 도입 영국 중앙은행(영란은행)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재정적 영향 증가를 반영하기 위해 은행과 보험사에...
자원순환 규제 가시화...日 기업 사업전략에 '재활용' 포함 2026-01-05 06:01:41
탈탄소화, 생물다양성 보전과 마찬가지로 자원순환도 정보공개의 핵심 주제가 될 전망이다. 유럽연합(EU)을 중심으로 제품 규제도 강화되고 있다. 2025년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지침’(SUP 지침)에 따라 음료용 페트병은 재활용 소재를 25% 이상 함유해야 한다. 2026년 8월 12일부터는 ‘포장·포장폐기물 규칙(PPWR)’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