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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한 스패너 대표 "건설현장 인력난, ‘피지컬 AI’로 뚫는다" 2026-02-20 09:55:14
미국 시장의 성공을 발판 삼아 한국 내 특수 토목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의 오수관 공사 등 높은 정확도가 필요한 현장 등이 타깃이다. 국내 대형 건설사 등과 기술 검증(PoC)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스패너는 부산에 연구개발(R&D) 센터를 두고 지역 업체들과 협업도 강화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한국산업인력공단, 신기술 역량 갖추면 '플러스자격' 부여…AI·전기차 이어 토목·건축 분야 확대 2026-02-19 15:33:51
BIM 플러스는 토목·건축 산업기사나 기존 국가기술자격 취득자가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을 통과하면 자격증에 해당 역량을 추가로 표기해 주는 제도다. ◇ 재배치·재교육까지 활용건설 ISC와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토목산업기사 등 국가기술자격 보유자를 대상으로 BIM 교육과 평가를 진행했다....
'전자·반도체' 채용서도 뜨겁다···채용 활성도 예상 분야 1위 2026-02-19 09:07:06
이어 ▲건설·토목·부동산·임대업(83.3%)의 채용 확정률이 높게 나타났다. 지난해 낮았던 채용 확정률(57.9%)이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 또 ▲IT·정보통신·게임(80.5%)이 그 뒤를 이었다. 채용 확정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여행·숙박·항공으로 56.7%를 나타냈다. 뒤이어...
'억대 성과급' 도전해볼까...반도체 채용문 '활짝' 2026-02-19 08:55:05
적극적으로 세운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 뒤를 이어 건설·토목·부동산·임대업(83.3%), IT·정보통신·게임(80.5%) 등의 순으로 채용 확정률이 높게 나타났다. 채용 확정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여행·숙박·항공(56.7%)이었다. 또 의류·신발·기타제조(63.3%), 유통·물류(64.0%) 채용 확정률도 낮았다. 실물경제...
슈퍼사이클 맞은 '반도체'…"올해 채용 가장 활발한 업종" 2026-02-19 08:33:41
다음으로는 건설·토목·부동산·임대업(83.3%), IT·정보통신·게임(80.5%) 등의 순으로 채용 확정률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채용 확정률이 가장 낮은 업종은 여행·숙박·항공(56.7%)이었다. 또 의류·신발·기타제조(63.3%), 유통·물류(64.0%) 역시 낮은 채용 확정률을 보였는데, 전반적으로 실물경제와 맞닿아 있는...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2026-02-13 15:45:28
또 “토목의 시대가 지나고 건축의 시대가 왔다”며 “시공, 감리, 준공, 임대 운영까지 원스톱 건축 방식(TQM)을 지원하는 건축산업진흥법이 만들어지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정부의 새 주택공급 모델로 검토 중이라고 언급한 ‘도심 블록형 주택’과 관련해서 김 위원장은 “5개월 동안...
'수출·소비' 업고 4개월 연속 '경기회복' 2026-02-13 13:54:05
전체적으로 1.1% 증가했다. 건설기성(불변) 역시 건축공사와 토목공사가 모두 증가하면서 12.1% 늘었다. 소매판매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다. 내구재(-0.7%) 판매가 줄었지만, 준내구재(3.1%), 비내구재(0.9%)가 늘면서 0.9% 증가했다. 승용차 내수판매량과 양호한 소비자심리지수 등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정...
정부, 넉달째 '경기 회복' 진단…"내수개선·반도체 수출 호조" 2026-02-13 10:00:00
전문·과학·기술(2.7%) 등은 증가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공사와 토목공사가 모두 증가하면서 12.1% 늘었다. 설비투자는 기계류(1.3%)가 늘었지만, 운송장비(-16.1%)가 크게 줄면서 3.6% 감소했다. 소매판매도 0.9% 증가했다. 내구재(-0.7%) 판매가 줄었지만, 준내구재(3.1%), 비내구재(0.9%)가 늘었다. 정부는 지난달...
한기평, 대우건설 신용등급 전망 하향 2026-02-12 15:20:22
확대된 점이 반영됐다. 한국기업평가는 해외 토목·플랜트 사업장에서 발생한 추가 원가와 국내 미분양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이 실적을 크게 훼손했다고 지적했다. 해외 사업에서는 이라크 침매터널 공기 지연에 따른 추가 원가 2170억원, 싱가포르 도시철도 공사계획 변경에 따른 원가 상승분 2147억원, 나이지리아 NLNG...
베이스그룹, 트럼프 오거니제이션과 손잡고 한미 양국서 민간 사업 협력하기로 2026-02-12 14:33:59
계열사인 까뮤이앤씨는 토목, 건축, 플랜트 분야에서 풍부한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보유한 건설사로,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 등 고도화된 건설 기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금양 인터내셔널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와인 등 주류 무역·유통 전문 기업이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