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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탑 "7년간 사회생활 단절한 채…" 깜짝 근황 2026-01-02 08:40:34
잦은 병가와 휴가 사용 사실이 알려지면서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일부 보도에서는 탑이 다른 사회복무요원들에 비해 휴가 일수가 과도하게 많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탑은 당시 공황장애 등 건강 문제를 이유로 정상적인 복무가 어려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전역 이후 별다른 활동 없이 SNS를 통해 동물이나 풍경...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2026-01-01 19:59:01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는 이유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해 12월30일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사과하면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했다. 그 중심에 대한항공 특혜 논란이 있었다. 과거 김...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병원 특혜 이용 의혹 등은 이미 제기된 시점이다. 민주당은 지금까지 강 의원에 대해서만 윤리감찰단 조사 지시가 있었다고 밝혀왔다. 그러다 이날 갑자기 김 전 원내대표 조사 지시까지 공개한 것은 본격적인 ‘지방선거 모드’로 돌입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선거를 5개월가량 앞두고 중도층은 물론 지지층...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학문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힘줘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딸 조민 씨를 거론하며 “누구처럼 표창장을, 인턴 경력서를 위조했다고 비교당하는 것 자체가 너무 모욕적”이라고 반박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조지 클루니 프랑스 국적 취득에 '공정성' 우려 2025-12-31 23:12:41
이 곳에서 보낸다. 베드렌느 차관은 클루니 가족이 특혜를 받았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엔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알고 싶고, 절차 전체를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클루니 본인이 이달 초 RTL 방송에서 "400일 동안 수업을 들었음에도 여전히 프랑스어가 형편없다"고 인정한 점을 언급하며 "이중 잣대 문제에 대한 일...
[사설] 커지는 '김병기 사태' 파장, 국회 특권의식 내려놓는 계기 돼야 2025-12-31 16:27:50
가족 특혜 요구 및 보좌진 갑질 논란에 휩싸인 김 원내대표가 그제 여론의 질타를 견디지 못하고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파장이 가라앉기는커녕 의혹이 더 커지는 모양새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의원 모두가 멘붕에 빠져 있다”고 했다. 녹취록을 보면 강 의원은 보좌관을 통해 김경 시의원...
멕시코, 새해부터 韓포함 FTA미체결국에 관세…최대 50% 2025-12-31 07:31:36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통관 과정에서의 예기치 않은 불이익 가능성에 주시하고 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은 일방·보호주의적 조치를 시정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내놨으며, 인도의 경우 특혜무역협정 체결을 제안했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버티던 김병기 '1억 공천헌금 묵인' 녹취록 터지자 사퇴 2025-12-30 17:33:03
둘러싼 특혜 의혹과 보좌진 ‘갑질’ 논란이 잇따르며 정치적 부담이 커진 데 따른 결정이다. 여기에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헌금이 오간 정황을 알고도 묵인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자 원내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났다. ◇공천헌금 묵인 의혹이 결정타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연일 계속되는...
'김건희 디올백 무혐의'…유철환 권익위원장 사퇴 2025-12-30 17:32:01
맡아 2024년 6월 (부정청탁금지법 등) ‘위반사항 없음’으로 종결해 ‘봐주기 조사’ 의혹을 받았다. 이 대통령이 당 대표 시절 부산에서 피습된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과정에서 ‘헬기 이송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조사를 맡아 ‘의료진과 소방공무원들이 공무원 행동강령을 위반했다’고 결론 내리기도 했다. 지난...
정국 돌풍 '홍장원 쪽지' 공개…6개월 만 사퇴 길 2025-12-30 14:30:41
최근 김 전 원내대표 전직 보좌진은 '국정감사 직전 쿠팡 대표와 70만원짜리 호텔 오찬', '대한항공 160만원 호텔 숙박권 수수', '아내의 동작구의회 업무추진비 사적 유용', '장남의 국정원 업무 대리 수행', '가족의 지역구 병원 진료 특혜 요구'등 다수의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