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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완판녀' 안선영, 방송 돌연 중단한 이유…"엄마 위해" 2026-01-11 17:04:22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 등장한 안선영은 아침 일찍 길을 나서며 "큰딸을 보러 간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안선영이 말한 '큰딸'은 다름 아닌 치매 투병 중인 그의 어머니였다. 안선영은 현재 일주일에 하루를 온전히 어머니를 돌보는...
'할매조끼' 실수로 입고 갔나 했더니…'현타' 온 사장님 눈물 2026-01-10 14:11:01
느끼는 허탈함) 온다"며 심경을 전했다. A씨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단으로 조끼를 가져간 사람들을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손해 본다"고 주장했다. "차라리 조끼 비치를 중단하고 무릎 담요만 준비하는 게 낫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 누리꾼도 있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때 청취자들이 아이들과의 일상을 보내온 사연들도 떠올랐고요. 그래서 '그럼 제가 이런 장면들을 동화처럼 풀어보면 어떨까요?' 하고 제안했고, 그렇게 어린이책을 쓰게 됐습니다." ▶ 어린이책은 써보니 어떠셨나요. "동화라기보다 '어린이를 위한 에세이'에 가깝다는 말이 맞겠더라고요. 일상의 작은...
"그냥 돈 주는 것보다 낫다"…기업 CSR 한계 넘는 김용덕 이사장 [인터뷰] 2025-12-22 14:59:22
게 '함께온기금'이다. 기업 요구를 맞춰야 하는 사업 설계, 일시적인 모집과 지원의 반복, 대출보다 무상 지원을 선호하는 기업 사회 공헌(CSR) 기금을 활용한 마이크로크레딧 사업의 근본적인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다. 지난 2024년 출범한 함께온기금은 시민, 기업, 공공 등 다양한 주체들의 모금을 통해 함께...
이서진, 10살 연상 최화정에 "어릴 때였으면 진짜 만났을 수도" 2025-12-19 10:22:54
최화정과 배우 김광규, 이서진이 함께한 이색적인 하루가 공개된다. 평소 최화정에게 "베이비"라는 애칭으로 불려온 김광규와, 10년 넘게 최화정을 이상형으로 꼽아온 이서진은 첫 만남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채 전담 매니저 역할에 나섰다. 김광규는 특유의 여유 있는 태도로 분위기를 이끌었고,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은...
"엘베 오래 잡아 죄송해요"…아이 자필 사과문에 이웃들 반응 2025-12-15 13:52:59
교육은 이렇게'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연과 사진이 올라왔다. 글을 올린 아이 엄마 A씨에 따르면, 이날 아침 아파트 101호에 거주하는 아이가 엄마와 동생을 기다리기 위해 1층에서 엘리베이터를 잡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던 다른 입주민들이 한동안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바람잘날 없는 스페인 왕실…타향 떠도는 前국왕 명예회복 시도 2025-12-12 10:59:05
놀다가 총기 오발사고로 숨지게 만들었던 사연도 포함됐다. 이런 왕실 가족들의 사연뿐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왕실 가족들이 연루된 비위 의혹 등에 대한 내용과 반성도 담겨 있다. 후안 카를로스는 "나는 스페인 국민에게 자유를 줬다"는 자기 자랑과 함께 "아들(현 국왕 펠리페 6세)이 의무감에 내게서 등을 돌리고...
첫눈처럼 스며드는 위로, 한강의 노래가 깃든 연극 ‘12월 이야기’ 2025-12-09 16:16:00
멀쩡해 보이지만 저마다 사연이 한가득이다. 이들은 평소라면 나누기 어려운 인생의 크고 작은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에 기대어 긴 겨울밤을 보낸다. 때로 시를 낭송하고, 사랑 고백을 담은 노래를 부르고, 흥겹게 춤을 추기도 하면서. 이들의 아픔은 언젠가 한 번쯤 겪어본, 혹은 앞으로 마주하게 될 우리의 이야기다. 꿈과...
의대생 아들에 신고 당한 의사 아빠…'씁슬' 2025-12-07 10:42:21
의대생 아들이 아버지를 가정폭력으로 신고한 사연이 알려졌다. 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최근 한 경찰서에 "아버지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격앙된 목소리의 신고 전화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은 20대 남성 A씨와 그의 부친이 서로 화를 삭이지 못하고 씩씩대고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의과대학생인 A씨가 학교에 자퇴...
차도에 5만원권이 '와르르'..."실제 상황?" 2025-12-05 07:59:47
경찰관분께 드렸음. 누가 버스에서 뿌렸다고 함. 차 안에 계신 운전자분이 경찰관분께 저 뒤쪽에 훨씬 많아요!라고 하셨음. 무슨 사연이 있으셨던 걸까? 너무 궁금함"이라고 썼다. 이는 지난 2일 중구 을지로4가 부근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인 것으로 경찰에 확인됐다. 다만, 누군가 현금을 버스에서 뿌린 것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