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 관광객 발길 이어지는 베트남 푸꾸옥, 설 연휴 여행지로 주목 2026-01-16 11:35:08
트렌드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혹한의 겨울을 벗어나 따뜻한 기후를 갖춘 여행지를 선호하는 흐름과 함께 접근성이 좋고 새해의 긍정적인 출발을 상징하는 목적지를 찾는 수요가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베트남 남서부의 섬 푸꾸옥이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푸꾸옥은 온화한 기후와...
'영하15도'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2026-01-15 22:52:24
밤새 뜬눈…난방없는 혹한 버티는 키이우 냄비 가열, 물끓이기 등 모든 수단 동원…온가족이 한 침대서 자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에너지 시설만 골라 때리는 러시아의 고립 작전으로 혹한기 전력·난방을 공급받지 못한 우크라이나 시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AP 통신과 현지 매체...
스키장 전 연령대 헬멧 착용 확대…“안전이 가족 사랑의 시작” 2026-01-15 16:03:32
그룹 통신이 가능하며, 혹한과 강풍 속에서도 안정적인 음성 전달을 지원한다. 특히 헬멧, 고글, 배낭 등 기존 장비에 쉽게 장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이나 구조대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헬멧 의무화와 가족 단위 고객 증가가 맞물리며, 스노우 액티비티 시장에서도...
노사 협상 타결…"혹한에 출퇴근길 지옥 끝났다" 2026-01-15 06:15:13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이 14일 타결되면서 노조는 파업을 끝내고 15일 오전 첫차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 협상 결렬로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이틀 만이다. 이날 오후 11시 50분께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노사는...
-22도 혹한에 에너지 시설만 때리는 러…키이우 난방중단 속출 2026-01-14 00:58:30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집중 타격하면서 혹한 추위에 난방이 끊긴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기업 우크레네르고는 13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에 "키이우의 70%가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12일에 이어 전날 밤까지 탄도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의...
핀란드 항공기 얼고 알프스 눈사태…유럽 폭설·한파 대란(종합) 2026-01-12 11:51:29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이는 등 유럽 곳곳에서 혹한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한파가 이 지역을 덮치면서 항공기 얼음 제거 작업...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2022년 3월에 프리 시리즈A로 60억원을 투자 받았고, 바이오 투자 혹한기였던 2023년 10월에도 110억원의 자금을 조달했다. 지난해 9월에는 시리즈 B로 140억원을 유치했다. 에스씨바이오는 내년 코스닥 상장에 나설 계획이다. SCB008의 기술수출 계약을 낙관하고 있어서다. 이 대표는 "향후 20~30년 내에 글로벌 20위 제약...
"오로라 보러 갔다 발 묶였다"…핀란드 북부, 혹한에 항공편 결항 2026-01-12 08:47:35
이날 혹한으로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 아침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내려가면서 항공기 얼음 작업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키틸래 공항은 스키를 즐기거나 오로라 투어를 위해 라플란드를 찾는 관광객이 거치는 관문으로 현재 수천 명의 발이 묶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하 37도에 "비행기 못 떠요"...수천명 '발 동동' 2026-01-12 08:15:23
핀란드에 닥친 혹한으로 인해 항공편이 결항됐다. 이에 관광객 수천 명이 공항에서 발이 묶였다. 11일(현지시간)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핀란드를 덮치면서 북부 라플란드 지역의 키틸래 공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이 모두 취소됐다고 이날 AP통신 등이 전했다. 이날 아침 이 지역 기온은 영하 37도까지 떨어졌다. 이에...
핀란드 영하 37도 혹한에 항공편 취소…여행객 수천 명 발 묶여 2026-01-12 08:07:16
핀란드 영하 37도 혹한에 항공편 취소…여행객 수천 명 발 묶여 예년보다 심한 추위…유럽 곳곳 폭설·한파 피해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핀란드에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덮치면서 항공편이 결항,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혹한으로 인해 핀란드 북부 라플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