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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AI가 영상 실시간 분석해 이상 행동 감지 2026-03-19 09:00:15
‘안심24’, 삼성전자와 협업한 지능형 홈 보안 상품 ‘삼성 AI 도어캠’ 등 산업현장부터 공공시설, 주거 공간까지 아우르는 AI 보안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스원은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전 예측이 가능한 혁신적 안전·안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치매 승객 집까지 쫓아가 추행…60대 콜택시기사 구속 2026-03-15 13:19:05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B씨가 자신의 택시를 타고 귀가할 때마다 집 안까지 따라 들어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조사 과정에서 B씨와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은 피해자 집 내부에 설치된 홈캠 영상에서 B씨가 명확히 거부 의사를 보인 정황 등을 근거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구역질 나 못 보겠다"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母 직업 '소름' 2026-03-09 19:46:01
홈캠 영상을 보자마자 처음엔 믿기지 않았는데 볼수록 화가 났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욕조와 홈캠 - 여수 4개월 영아 살해 사건의 진실' 편의 자문을 맡기도 했다. 이 교수는 "기록을 검토해보니까 아이를 살리기 쉽지 않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면서 "머리, 가슴, 배 어디 하나 성한...
"4개월 아기 학대 부모 엄벌해달라"…탄원서 1780건 봇물 2026-03-08 18:42:40
"홈캠" 영상을 통해 부모가 아기에게 지속적인 학대를 가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A씨가 사건 발생 약 열흘 전부터 자고 있는 아기의 얼굴을 밟고 지나가거나 발목을 잡아 침대에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이 담겼다. 아기가 울음을 터뜨리자 "죽어", "너 같은 건 필요 없다"는 등의 욕설을 하며...
생후 42일 신생아, 부모와 함께 자다 숨져…경찰 "부검 예정" 2026-03-08 14:13:24
숨졌다. 홈 캠(집 안에 설치된 카메라)으로 녹화된 영상을 확인한 경찰은 신생아가 부모와 함께 잠을 자다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만 1세 미만의 아기가 갑자기 숨지는 영아 돌연사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푹신한 침구류를 쓰면 안 되며, 성인과 분리된 아기 전용 침대에서 신생아를...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탄원서 '빗발' 2026-03-08 11:39:29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일부 장면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되면서 사회적 공분이 커졌다. A씨 부부는 아이를 때린 사실과 욕조에 홀로 두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오는 26일 광주지법...
'생후 4개월인데 어떻게 이럴수가'…학대 부모 신상 털렸다 2026-03-03 18:17:11
싶다'에서는 숨진 영아 부모의 학대 정황이 담긴 홈캠 영상을 일부 공개했다. 당시 출동한 구조대원은 "'아기가 물에 잠깐 잠겼다'는 신고를 받고 갔다. 그런데 보자마자 모를 수가 없었다"면서 "멍이 너무 많았다. 무조건 맞았구나 싶었다"며 학대 정황을 증언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배를 열자마자 피가...
삼성전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 선보여 2026-02-04 11:02:11
스캔해 간단하게 로그인만 하면 곧바로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한 일상을 바로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전시된 모듈러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총 7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귀가부터 휴식과 수면, 안전 관리까지 일상 전반에 적용되는 최신 AI 홈 기능을 직...
"그만 울어" 생후 한 달 아들 살해한 친부…징역 10년 확정 2026-02-03 12:00:06
아동의 친모에게 거짓 진술을 하도록 교사하고, 홈캠을 중고로 판매하는 등의 행위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최씨의 반복적 학대와 범행의 중대성을 고려해 징역 10년과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명령,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생후 불과 1개월 만에 사망해 더 이상...
새 수장 맞은 소진공, 직원비위 잇달아…"청념도 개선부터" 2026-01-28 15:10:10
'홈캠'을 설치한 것이 확인됐다. 소진공 감사는 홈캠 설치로 다른 직원들에게 정신적 고통을 미친 점 등 직장 내 괴롭힘 행위를 인정하고, 이 직원에게 '견책' 처분을 내렸다. 지난해 5∼7월 감사에서는 병가를 낸 직원이 병가 사용 기간 해외에 다녀온 사실이 확인돼 '감봉' 처분을 받았고, 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