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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한숨 돌렸다…檢,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처분 2026-01-05 08:01:31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했으나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원산지를 국산으로 일괄 표시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일부 누리꾼의 고발로 수사가 시작됐지만,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제품 라벨 자체에는 원산지가 제대로 표기돼 있어 법을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BTS 진·백종원 '무혐의'…논란 일단락 2025-12-23 14:52:19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23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처분했다. 백술도가는 지니스램프가 제조한 주류 '아이긴(IGIN) 하이볼토닉' 일부 제품에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하고도 온라인 판매 페이지...
백종원·BTS 진 주류회사, 원산지 표시 위반 '무혐의' 2025-12-23 11:05:25
따르면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송치된 농업회사법인 백술도가와 관계자 1명에 대해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불기소 결정을 내리고 이를 통지했다. 앞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은 지난해 9월 백술도가 법인과 관계자들을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들 무더기 재판행…110명 피해·94억 챙겨 2025-11-12 12:27:29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캄보디아·태국 등 동남아에 거점을 둔 기업형 국제 보이스피싱 조직원 5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45명은 캄보디아에서 범죄에 가담해 이민 당국에 구금됐다가 지난달 18일 국내로 송환된...
"강간 피해자부터 이주 아동까지"…대검, 1분기 인권보호 우수사례 선정 2025-04-28 16:35:28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대전지방검찰청 홍성지청 형사부 정원석 부장검사팀, 창원지검 통영지청 형사1부 임연진 부장검사팀, 울산지검 형사2부 김일권 부장검사팀, 수원지검 공판부 김은경 부장검사팀이 각각 주도한 사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지청 형사부 정원석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7기)와 전은석 검사(변호...
'서천 묻지마 살인범' 이지현 구속기소 2025-03-28 12:05:52
살해한 이지현(34)이 재판에 넘겨졌다.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살인, 살인예비 등 혐의로 이지현을 구속기소 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9시45분께 충남 서천군 사곡리의 한 인도에서 전혀 알지 못한 사이인 40대 여성과 마주치자,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
"술 취해서…" 2살배기 딸 때려 숨지게 한 20대 친부 구속기소 2025-03-13 16:04:40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사체유기 혐의로 20대 친부 A씨를 지난 11일 구속기소했다. 친모 B씨는 불구속기소됐다. A씨는 작년 9월초 충남 서천의 주거지에서 딸 C양(2)의 복부 등을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하고 베란다 다용도실 내 스티로폼 박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방망이' 휘둘러 채무자 숨지게 한 전직 야구선수…내달 항소심 2024-05-17 17:49:41
홍성군 광천읍에 40대 B씨가 운영하는 주점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그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평소 두 사람은 서로 친한 사이였으며, B씨가 약 2억원을 빌리고 갚지 않자 다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재판 과정에서 그는 사실관계는 인정했지만, 살인의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야구방망이로 채무자 살해한 전 프로선수에 15년형…검찰은 항소 2024-04-29 17:35:43
검찰이 항소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지검 홍성지청은 채무자를 야구방망이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의 1심 판결 양형이 낮다며 항소했다. 검찰은 1심에서 A씨에게 20년을 구형했다. 2007년 한 프로야구단 소속 2군에서 선수생활을 하다 부상으로 은퇴한 A씨는 지난 1월2일 오후 10...
검찰총장 "의료인 복귀하지 않으면 의료법에 따라 진행" 2024-03-05 11:47:23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되는 선관위 채용 비리 사건은 상당 기간 시일이 경과한 사건"이라며 "선관위 운영과 관련해서는 공정하고 깨끗하게, 엄격하게 선거관리가 되리라고 믿고 있다"고 답했다. 이 총장은 홍성지청 방문 전 충남도청에서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을 했다. 홍성지청에서 직원들을 격려한 뒤 서산지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