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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연탄 배달 봉사활동 진행 2026-01-28 10:33:55
서울시 송파구 화훼마을에서 에너지 취약 가구를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 경제적 사정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송파구 화훼마을 이웃들에게 연탄과 담요 등 겨울 용품을 기부하고...
식물 신품종보호 출원품종 1만4천건 넘어…기후변화 대응 늘어 2026-01-21 11:00:02
보호 등록됐다. 출원 비중은 화훼류가 245개 품종(47%)으로 가장 많았고, 채소류 137개 품종(26%), 과수류 68개 품종(13%), 식량작물 48개 품종(9%)이 뒤를 이었다. 작물별 출원 건수는 장미가 58개 품종으로 가장 많았으며, 국화(39개), 고추(24개), 배추(22개), 복숭아(17개), 벼(17개) 순이었다. 보스톤고사리와 대마 등...
고양시, 시설원예 농가 냉난방시설 지원…2월 3일까지 방문 신청 2026-01-20 09:05:23
지원 대상은 330㎡ 이상 시설에서 채소·화훼·과수·버섯류 등을 재배하는 농가로, G마크·친환경·GAP 인증을 받았거나 경기도 농작물재해보험(원예시설)에 가입한 농가는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은 2월 3일까지 각 구청 농정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
"손님이 없어요"…유재석 받은 '꽃다발'에 분노한 이유 있었다 [현장+] 2026-01-15 20:00:03
화훼공판장에서 거래된 절화는 지난해 1월 116만단으로 전년 동월(127만단) 대비 약 9% 감소했다. 어버이날·스승의날 등 꽃 관련 기념일이 몰려 있는 5월 거래량도 205만단에서 188만단으로 약 8% 줄었다. 화훼시장이 침체기를 맞은 근본적인 배경으로는 소비 패턴 변화가 꼽힌다. 고물가 기조가 길어지고 생활비 부담이...
유재석도 받은 '레고 꽃다발'에 "상처 받았다" 분노…무슨 일? 2026-01-10 12:34:51
통해 화훼 소비 촉진과 꽃 생활화 문화 확산을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상황에, 대중적 영향력이 큰 방송 프로그램에서 장난감 꽃을 사용한 것은 이 같은 정책적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이 같은 입장을 화훼산업 주무 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가축분뇨 에너지로 활용 '저탄소 축산지구'에 포천·김제·영천 2026-01-04 11:00:01
연간 1만6천t 규모의 가축분 고체연료를 화훼·토마토 등 시설 농가 3곳에서 에너지로 활용하고 여분은 남동발전에 공급한다. 영천시는 '수출 연계형 축산혁신지구'를 조성해 양돈농가 15곳의 분뇨(하루 220t)를 퇴비와 액비(액체 거름)로 생산해 베트남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 시행한 대구 골목상권 육성지원, 146개소로 늘어 2025-12-19 19:13:03
서포터즈 운영 10개소, 동구 불로화훼단지 우수골목상권 후속지원 등 38개 상권에서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이 추진됐다. 이 가운데 대상은 남산동악기점골목, 최우수는 매전로벚꽃거리가 선정됐다. 우수 골목시장에는 내당제일골목 장려상은 들안예술마을이 각각 선정되었다. 대상으로 선정된 남산동악기점골목은 상권...
고양시 공립수목원, 예산 벽에 멈췄다 2025-12-18 11:13:48
화훼산업 도시라는 특성을 살리고 창릉천·공릉천 등 수변 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수목원을 구상하고 있다. 수목원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관광 기반 확충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공 인프라라는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을 위한 산림문화·휴양시설 조성을 위해 관련 예산이 반영될 수...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리미엄 화훼서비스 브랜드, 집사의정원 2025-11-18 01:24:01
이는 집사의 정원이 단순한 화훼 브랜드를 넘어 ‘공간과 관계의 가치를 디자인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집사의 정원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꽃과 식물이 지닌 자연의 힘을 통해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고, 더 깊은...
中 경제를 움직이는 '라이브커머스의 힘' 2025-11-17 15:31:51
‘화훼 2세대 창업가(花二代·화얼따이)’로 불리며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고급 생화를 전국에 판매해 성공을 거뒀다. 국가급 비물질문화유산 전승자인 저우젠밍은 50년 넘게 이어온 올리브핵 조각 기술을 카메라 앞에서 직접 시연하며 젊은 세대와 소통했다. 농촌 크리에이터 마스노는 밭에서 중국어와 영어를 오가며 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