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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의 교실 그리고 경제학] '나'로 살아갈 수 있게 도우려면 2026-01-02 17:09:12
긴장한다. 12년, 아니 그 이상, 이날을 위해 달려온 학생들이 얼마나 초조할지 느껴져서다. 그날 조카가 시험 보던 고사장에선 한 학생이 쓰러졌다. 상태가 심각해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에 실려 갔다. 쓰러진 학생 건강이 회복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또 한편 당장 내 시험을 망쳐버려 속상한 마음에 쉬는 시간은...
주우재, 어쩌다보니 '하루 1.5식'…90대 의사 "절대 비추" [건강!톡] 2026-01-02 07:25:05
주우재는 "30대 이후 하루 1.5끼만 먹고 있다"며 소식 위주의 식습관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질문했다. 93세인 이시형 박사는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은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나도 소식을 하지만 하루 한 끼는 아니다"라며 "하루 세 끼를 먹되 12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팩트체크] 성인도 키 10cm 크는 약?…AI로 더 교묘해진 온라인 허위 광고 2026-01-02 06:30:02
과장광고 여부 모니터링까지 겸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모든 제품과 광고를 다 들여다볼 수는 없기 때문에 기획 단속 식으로 그때그때 유행해 이슈가 되는 제품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면서 "그렇다 보니 그사이에 또 다른 광고가 소비자들에게 눈에 띄게 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심의까지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쿠팡 "국정원 직원 3명 만나…강에서 증거 건지라 말해"(종합) 2025-12-31 18:16:45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의 질의에 "(국정원이) 12월 1일 처음 공문을 보내고, '국가안보에 대한 사안이기 때문에 요청하고, 쿠팡은 따를 법적 의무가 있다'고 했다"고 답했다. 이 부사장은 '국정원 직원 몇 명을 만났느냐'는 더불어민주당 노종면 의원의 질의에 "3명이었다"며 자신을 제외한...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종합) 2025-12-31 17:27:31
"12월 2일 국정원으로부터 처음 공문을 보내왔고 국정원은 국가 안보에 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요청하는 것으로, 쿠팡은 따라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했다. 12월 초에는 '이제 용의자에게 문자를 보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요청했다"고 비교적 구체적으로 답변했다. 다만 국정원이 명확하게 포렌식을 하라고...
사회복무 '근태 논란'…송민호, 결국 재판행 2025-12-31 16:44:50
포렌식과 GPS 기록을 분석하는 등 보완 수사를 거쳐 송씨의 추가 무단결근 사실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송씨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정상적으로 출근하지 않거나 근무를 태만히 한 의혹을 받았다. 병무청은 지난해 12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은 송씨를...
8월 낸다더니…'트럼프 황금폰' 출시 또 연기 2025-12-31 16:34:34
보였다. T1은 처음 발표 이후 한 달도 안 된 6월 하순에 출시 시기를 연말로 미루며, 홍보 문구의 "미국에서 제조될 것"이라는 표현을 "미국에서 생명을 얻을 것", "미국적 가치를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는 식으로 바꿨다. 스펙도 일부 조정됐다. 초기 안내에서 6.78인치로 표시됐던 화면은 6.25인치로 축소됐고, RAM 12GB...
[속보] '송민호 부실복무 논란' 재판으로…검찰, 불구속 기소 2025-12-31 15:48:58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제대로 출근하지 않는 등 업무를 태만히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위성항법장치(GPS) 내역 확인 등 증거를 확보해 직접 보완 수사를 실시했다. 기존에 경찰이 송치했던 범죄 사실 이외에도 송민호가 추가로 무단...
"명백한 허위"라는데…쿠팡, '셀프조사' 지적에 "협력 성공사례" 2025-12-31 14:29:13
"12월 2일 국정원으로부터 처음 공문을 보내왔고 국정원은 국가 안보에 관한 사안이기 때문에 요청하는 것으로, 쿠팡은 따라야 할 법적 의무가 있다고 했다. 12월 초에는 '이제 용의자에게 문자를 보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요청했다"고 비교적 구체적으로 답변했다. 다만 국정원이 명확하게 포렌식을 하라고...
쿠팡 "국정원, '안보사안 따를 의무' 공문…용의자 접촉 지시" 2025-12-31 14:13:37
답했다. 이 부사장은 "그 이후로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었고, 12월 초에 '용의자에게 지금은 연락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연락을 해 봐라'라고 말을 했다"며 "처음에는 (국정원이) '중국 현지 직원에게 연락하는 게 어떻냐'고 했는데 저희가 그것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