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이전과는 다르다" 2026-01-05 22:31:00
1월 효과는 수급, 실적, 정책 기대감 삼박자가 모두 맞아 떨어진다는 점에서 이전과는 다르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먼저 수급부터 보면요. 오를 만하면 매도 공세를 펼치며 국내 증시 발목을 잡았던 외국인이 돌아왔습니다. 지난해 12월 들어 재가동된 외국인 매수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으면서 국내 증시에서 차지하는...
이스라엘·시리아, 美 중재로 파리서 안보협정 논의 재개 2026-01-05 22:24:01
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2024년 12월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이 쫓겨난 직후 접경지에 설정된 완충지대 너머 시리아 영토 내로 지상군을 진입시켜 주둔 중이다. 이스라엘은 1974년 협정이 아사드 축출로 인해 일시적으로 무효화됐다고 주장하며 접경지 일대의 무기가 적대세력이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中, 저출산 극복 위해 내놓은 방침이…"콘돔 등 피임용품 가격 인상" 2026-01-05 22:01:06
취약한 고용 시장, 높은 주거 비용,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 문화, 여성에 대한 직장 내 차별 등을 꼽았다. 한편, 2022년 이후 3년 연속으로 인구가 감소한 중국 정부는 인구 문제 해결에 팔을 걷어붙였다. 지난해 12월 중국 정부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관점을 장려하고, 2026년까지 신생아 수 안정화를 위해 노력할...
비트코인, 9만 3000달러대 진입 시도 2026-01-05 21:45:47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른 오전에 92,638.14달러로 12월 11일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더리움은 0.7% 오른 3,165.61달러에 거래됐다. 이에 앞서 아시아 시장에서는 한 때 93,323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마두로 대통령 체포 이후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인 귀금속으로...
中, 한국엔 '무비자' 열고 일본엔 '여행 자제'…"온도차 뚜렷" 2026-01-05 21:30:01
"일본에 체류 중인 다수의 중국인이 이유 없이 언어폭력과 폭행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신고했다"고 공지했다. 또한 지난해 12월31일 도쿄 신주쿠구에선 차량 돌진 사고로 중국인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도 있었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일본 경찰에 항의 서한을 전달하고 중국인 보호를 요구했다. 또한 춘제(중국 명절)를...
하루에 '아아' 2잔은 마셨는데…직장인 카페 갔다가 '깜짝' 2026-01-05 21:00:01
일 업계에 따르면 커피빈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격 인상을 공지했다. 드립커피 S(스몰 사이즈)는 기존 4700원에서 5000원으로, 드립커피 R(레귤러 사이즈)은 5200원에서 5500원으로 각 300원씩 올랐다. 평균 인상률은 약 6%다. 디카페인 원두 변경도 300원에서 500원으로 기존 대비 200원 조정됐다. 이번 인상은 2024년...
삼양, 美 루브리졸 사업장 인수 2026-01-05 20:13:35
설비 등이 포함됐다. 인수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삼양그룹은 엘먼도프가 버던트의 에너지 솔루션 사업군과 직접 겹치지 않으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제품 구성을 갖췄다고 판단해 인수를 추진했다. 버던트는 기존 퍼스널케어용 양쪽성 계면활성제와 산업용 비이온성 계면활성제 사업에 더해 에너지 분야 특수화학 소재로...
지정학 위험에도 아시아증시 일제 랠리…금·달러는 상승 2026-01-05 19:20:58
이는 귀금속 수요를 뒷받침하면서 트럼프 행정부하의 미국 국방비 지출 증가로 국채 금리 곡선을 상승방향으로 가파르게 만들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주에는 9일(금요일)에 노동통계국이 12월 전미 고용보고서를 발표한다. 또 공급관리협회(ISM)의 12월 제조업체 및 서비스업체 설문조사 결과와 미시간...
캄보디아로 떠난 女 인플루언서…납치 전후 모습에 '소름' 2026-01-05 18:58:30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들이 일정 기간 계속 업로드됐다. A 씨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는 게시물과 댓글 작성 시 접속 IP가 남는데, 해당 계정의 마지막 접속지 역시 캄보디아였다. 하지만 가족과 지인들은 이 영상들이 여성 본인이 올린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A 씨는 "캄보디아에 도착한 직후 촬영된 기존...
"우간다 야권, 15일 대선 앞두고 탄압 직면" 2026-01-05 18:35:14
1월 쿠데타로 집권한 그는 1996년 최초의 직선 대통령을 거쳐 2001년, 2006년, 2011년, 2016년, 2021년 선거에서 내리 승리하며 6선에 성공했다. 2005년 7월 대통령 3선 제한 규정을 폐지하고 2017년 12월 대통령 나이 상·하한 규정을 없애는 등 장기 집권을 위해 2차례 헌법을 뜯어고쳐 비난받기도 했다. 그가 이번...